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결혼5년차입니다. 슬하에 아이4살의 여아를 두고있습니다. 울남편 능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이제야 제대루 된 직장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여직원이좀 많습니다. 다 이해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이 업무를 배우다보면 여직원들하고 많이 친해져야 한다는 것쯤도 아주이해못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저번 크리스마스때 남편의 폰에 문자가 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잘 지내라구.. 참고로 그 여직원은 나이가 어리고 남친이 군대에있답니다. 그정도쯤이야... 근데 연말에 송별식이 있다고 술을 마시고 12시경 들어왔는데 (술을 잘못마시는사람인테) 들어와서 얼마안되어서 또 문자가 왔군요.. 몸괜찮으시냐구 집에 잘 들어갔냐구... 사실 좀 기가막힌건... 그쪽에서 보내는 거야 말릴수는 없지만 술때문에 정신 못차리구 힘들다고 하면서 그와중에도 답변의 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있다는게 너무 기가막히답니다. 그래서 남편 핸펀의 통화기록을 보았더니.. 오후10시25분경에도 또 그여자와 통화를 했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남편의 핸드폰을 안보기로 했습니다. 하여튼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구. 더우기 화가 나는건 믿음이 있었던 신뢰가 깨지는것이 화가 납니다. 그리구 간혹 앞뒤안맞는 말을 하고 거짓말을 조금 섞는듯한 느낌이듭니다. 그리구 잠도푹못이루고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잔답니다. (진동으로 해놓고) 직장동료 회사에서의 관계에서 끝내야 하는 것 아닌가여? 가정있는 사람한테 잘들어갔냐는둥의 걱정은 그여직원이 할 몫이 아닌것 같은데... 제가 넘 소심한걸까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다가오면 마다할 남자 없겠죠? 전 결혼이라는 자체는 이런일을 서로제어할줄 알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이건 바람의 시발점 같은데 지금 별거 아니라구해도 나중에 또 이런일 생길일이 무궁무진한 소지를 가지고 있는 것 아닐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여.
남편의바람끼의초장기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결혼5년차입니다.
슬하에 아이4살의 여아를 두고있습니다.
울남편 능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이제야 제대루 된 직장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여직원이좀 많습니다. 다 이해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이 업무를 배우다보면 여직원들하고 많이 친해져야 한다는 것쯤도
아주이해못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저번 크리스마스때 남편의 폰에 문자가 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잘 지내라구.. 참고로 그 여직원은 나이가 어리고 남친이 군대에있답니다.
그정도쯤이야... 근데 연말에 송별식이 있다고 술을 마시고 12시경 들어왔는데
(술을 잘못마시는사람인테)
들어와서 얼마안되어서 또 문자가 왔군요.. 몸괜찮으시냐구 집에 잘 들어갔냐구... 사실
좀 기가막힌건... 그쪽에서 보내는 거야 말릴수는 없지만 술때문에 정신 못차리구 힘들다고
하면서 그와중에도 답변의 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있다는게 너무 기가막히답니다.
그래서 남편 핸펀의 통화기록을 보았더니.. 오후10시25분경에도 또 그여자와 통화를 했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남편의 핸드폰을 안보기로 했습니다.
하여튼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구. 더우기 화가 나는건 믿음이 있었던 신뢰가 깨지는것이 화가 납니다.
그리구 간혹 앞뒤안맞는 말을 하고 거짓말을 조금 섞는듯한 느낌이듭니다.
그리구 잠도푹못이루고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잔답니다. (진동으로 해놓고)
직장동료 회사에서의 관계에서 끝내야 하는 것 아닌가여? 가정있는 사람한테 잘들어갔냐는둥의
걱정은 그여직원이 할 몫이 아닌것 같은데...
제가 넘 소심한걸까요?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다가오면 마다할 남자 없겠죠?
전 결혼이라는 자체는 이런일을 서로제어할줄 알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이건 바람의 시발점 같은데 지금 별거 아니라구해도 나중에 또 이런일 생길일이
무궁무진한 소지를 가지고 있는 것 아닐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