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세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처음써봐서 어색한부분이 있을테니 양해부탁드려요ㅎㅎ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그래도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 학교가기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제가 왕따는 아니고 친구들은 많아요.근데 걔네들은 다 가식으로 사귀는 친구같아서요..제가 올해초쯤에 전학을와서 친구들을 사귀게됬어요.같이다니는애들이 4명인데(전빼고4명이요) 원래 홀수로 다니다보면 한명이 희생되잖아요..근데 그 불쌍한희생양은 제가 되어버렸네요ㅜ같이다니는애들중에 2명은 절친이고 한명은 좀노는애거든요.근데 솔직히 애들 자기서열(오글거리는데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ㅜ)높이기위해서 잘나가는애들한테 빌빌대거나 가식떨잖아요.그래서 1명이 그 좀논다는애한테 빌빌대면서 좋다고 같이다니거든요.. 그래서 전 늘혼자가되요. 저번쉬는시간에 그4명이 화장실가러 나가고 전 반에서 반친구들이랑 놀고있엇거든요 근데 문제가 그4명하고 반애들하고 사이가 엄청 안좋아요ㅜ한마디로 무리가 나뉜거죠.. 그래서 저보고 너왜쟤네랑 노냐며 너 우리버린거야?헐..실망이다..이런식으로 말해요. 지들이 절놔두고 간건데 저보고어쩌란거예요ㅋㅋ 그리고 전 좀 안꾸미고 남의시선같은거 별로 신경안쓰는타입인데 4명이 그런거에 너무예민해서..화장도맨날떡칠하고 무슨얘기만하면 남자얘기고..그런거보면 너무싫어요ㅜ 또 걔네들이 저를 은근히 갈궈요. 제가 솔직히 공부를 잘하는편이거든요(자랑하려하는게 아니예요..)그래서 항상 걔네들이 아니꼽다는 말투로 얜맨날 공부야 어우짜증나!이러면서 공부하고있던책 들고도망가고..전제맘대로 숙제 공부도 못하는건가요 제가 무슨말만하면 씹거나 띠꺼운말투로 대답하고 그러다보니 수다스러웠던 제가 점점 소심해지는것같아요.또 저랑 같은조되면 좋아하는척하다가 뒤돌아서 나머지3명보면서 뭐씹은표정짓고.. 이제 그4명이 웃고떠드는 모습만봐도 치가떨릴정도로 싫습니다.혐오라는 말이 적당할정도로요.. 다른사람들이 봤을땐 별로 심각하게 생각않하실수있어요.왕따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저건 같이다니면서 저를 살살갈구고 상처주는거기때문에 너무 서럽습니다 소외감도 굉장히 많이 들고요. 분명 사람들은 다른애들하고 놀면되지 라고 간단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겐 너무나도 큰고민이예요. 제가 반애들과 다녔을때 반애들이 제가 놀친구없어서 어쩔수없이 온줄알고 절 싫어할것같고(생각해보니 얘네들도 홀수고 각각 더친한 친구들도 정해져있어요) 또 4명은 절얼마나 더 갈구겠어요.. 제인생엔 그런 않좋은 친구들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고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ㅜ 지금까지 글쓰면서 너무 길어진것같아 죄송합니다.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학교가기가 너무두려워요
제가 글을 처음써봐서 어색한부분이 있을테니 양해부탁드려요ㅎㅎ
(글을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그래도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 학교가기가 너무나도 싫습니다.
제가 왕따는 아니고 친구들은 많아요.근데 걔네들은 다 가식으로 사귀는 친구같아서요..제가 올해초쯤에 전학을와서 친구들을 사귀게됬어요.같이다니는애들이 4명인데(전빼고4명이요) 원래 홀수로 다니다보면 한명이 희생되잖아요..근데 그 불쌍한희생양은 제가 되어버렸네요ㅜ같이다니는애들중에 2명은 절친이고 한명은 좀노는애거든요.근데 솔직히 애들 자기서열(오글거리는데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ㅜ)높이기위해서 잘나가는애들한테 빌빌대거나 가식떨잖아요.그래서 1명이 그 좀논다는애한테 빌빌대면서 좋다고 같이다니거든요..
그래서 전 늘혼자가되요.
저번쉬는시간에 그4명이 화장실가러 나가고 전 반에서 반친구들이랑 놀고있엇거든요 근데 문제가 그4명하고 반애들하고 사이가 엄청 안좋아요ㅜ한마디로 무리가 나뉜거죠..
그래서 저보고 너왜쟤네랑 노냐며 너 우리버린거야?헐..실망이다..이런식으로 말해요.
지들이 절놔두고 간건데 저보고어쩌란거예요ㅋㅋ
그리고 전 좀 안꾸미고 남의시선같은거 별로 신경안쓰는타입인데 4명이 그런거에 너무예민해서..화장도맨날떡칠하고 무슨얘기만하면 남자얘기고..그런거보면 너무싫어요ㅜ
또 걔네들이 저를 은근히 갈궈요.
제가 솔직히 공부를 잘하는편이거든요(자랑하려하는게 아니예요..)그래서 항상 걔네들이
아니꼽다는 말투로 얜맨날 공부야
어우짜증나!이러면서 공부하고있던책 들고도망가고..전제맘대로 숙제 공부도 못하는건가요
제가 무슨말만하면 씹거나 띠꺼운말투로 대답하고 그러다보니 수다스러웠던 제가 점점 소심해지는것같아요.또 저랑 같은조되면 좋아하는척하다가 뒤돌아서 나머지3명보면서 뭐씹은표정짓고..
이제 그4명이 웃고떠드는 모습만봐도 치가떨릴정도로 싫습니다.혐오라는 말이 적당할정도로요..
다른사람들이 봤을땐 별로 심각하게 생각않하실수있어요.왕따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저건 같이다니면서 저를 살살갈구고 상처주는거기때문에 너무 서럽습니다 소외감도 굉장히 많이 들고요.
분명 사람들은 다른애들하고 놀면되지 라고 간단하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겐 너무나도 큰고민이예요.
제가 반애들과 다녔을때 반애들이 제가 놀친구없어서 어쩔수없이 온줄알고 절 싫어할것같고(생각해보니 얘네들도 홀수고 각각 더친한 친구들도 정해져있어요) 또 4명은 절얼마나 더 갈구겠어요..
제인생엔 그런 않좋은 친구들 필요없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고민을 하고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ㅜ
지금까지 글쓰면서 너무 길어진것같아 죄송합니다.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