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제22살이예요 남자친구랑은 11살차이나구요 지금만난지 딱2년만났구요 만나면서 싸우기도많이싸우고 헤어진적도있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남자친구한테 복잡한일이있었는데 아버님이 많이아프셔서 8월초?부터 어제까지 연락을 못했어요 못한게아니라 남자친구가 제연락을무시를한거죠 제딴에는 너무답답하니깐 전화도해보고 카톡도해봐도 전화는받지도않고,카톡은무시하니깐 헤어졌다생각하면서 잊어보겠다고 별짓을다했는데 조금전에 전화가오길래 남자친구번호인거예요 그짧은몇초동안 머리속이 혼란스럽더라구요.... 나랑장난치는건가 싶기도하고 혹시나 아버님이 잘못되셨나싶길래 얼른받았죠 받으니깐 큰목소리로 저희가자주쓰는 애칭을부르길래 어떨결에 저도애칭을부르면서 대답을했죠 애칭만부르길래 술마셨나고했더니 아니라고하길래 그럼머냐 이랬더니 내가왜연락안했는지 이유를아냐 묻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버님많이안좋으시냐 물었더니 전보단괜찮아지셨다고하길래 내가헤어지자고한거때문에 전화했냐 물었죠...(남자친구가 아버님 갑자기안좋아지셨을때 보기힘들다고는 했었는데 연락까지 잘안할줄은몰라서 친구들이랑 술을 엄청먹으면서 홧김에 제가카톡을보낸적이있었어요..ㅠ제가 술을엄청많이 마셔서 어떻게보낸지도 기억도안나고 대화방도나가서 어떻게이야기가됬는지 몰랐거든요...일어나자마자 찝찝해서 카톡을보냈더니 점심시간에 답이오길래 그래도 답은해주네 싶었거든요...그때부터 어제까지 연락을해도 남자친구가 다무시했죠!!!) 내가헤어지자고해서 연락한것도아님 머냐고 물었더니 우려했던이야기가나오더라구요... 결혼할나이라고 주변친구들도 결혼을했고 본인만 연애를한다 근데 나는 결혼을해야되는데 너한테 부담만주는거같아서 며칠동안고민을했데요....묻더라구요 자기랑결혼을할수있냐고....저는 솔직히 처음만날때 남자친구 나이알고 나랑만나면 결혼할시기놓치는거아니냐 난그렇게 하고싶지않다 좋은데 좋은감정으로 더이상만나지말자고했었거든요...그때 남자친구가 자기는 아직결혼생각이없다고하면서 천천히할생각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솔직히 만나자고했을때 생각을엄청했구요 그래서 일단은 좋으니깐 만났죠 결혼은 그때가서생각하자 이런식으로 남자친구를 만났었죠 근데 오늘 전화가와서 진지하게 결혼이야기를하는데 대답을못했어요..남자친구가하는말이 맞는말이기도하구요 저는 솔직히 반반이예요 반반이라고하긴 쫌그렇고 결혼하는쪽이30%이정도예요 이사람과결혼을해도되나싶기도하고 이제22살이고 곧있으면23살인데 아직까지모아둔돈도없구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돈이많은것도아니구요...내년에는 시험도쳐야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구요 남자친구는 저랑결혼하고싶데요...저도 남자친구를많이좋아하나봐요 연락없을때 정말재수없고 이런인간이다있나싶었는데 막상전화오니깐 기쁘더라구요..ㅋㅋ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엄마는 나이차이가나더라도 제가좋다고하면 허락해주실꺼같아요..문제는 아빠죠...아빠는 쫌 보수적인부분이있구요 저대학안갔을때도 난리란난리는났었구요 제가 이번년도 시험안치고 일을하는부분에있어서도 불만스러워하셨구요 겨우 말해서 내년에 무조건 공부에만 올인한다고 약속해서 일다니는거구요...부모님반대있을까봐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했을때 대답못한게 너무마음에걸려요 헤어지기싫구요....이렇게까지 고민된적도 처음이고 혼란스러워요 사귀면서 장난식으로는 결혼하자고한적은 여러번있었지만 이번엔 장난도아니고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이죠 이글보시는 언니들 어떻게해야될까요 인생이 원래이런가요 ? 만나지말았어야할사람을만난건가요? 결혼하고싶을때도있었어요 여행갔을때 자고일어나면 내가좋아하는사람얼굴 볼수있었으니깐 속으로 결혼하고싶다 이생각도해봤구요 싸우면 얼굴조차보기싫어서 이놈이랑 결혼하면 끔찍하겠다 이생각도해봤구요 근데결혼하고싶다 이생각을 더많이한거같아요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요 헤어질생각하면 눈물만나고 가슴이답답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뒤죽박죽 적힌 글 이라서 무슨말인가싶기도해요...어떻게해야될까요????!!!!
결혼???!!!
지금만난지 딱2년만났구요 만나면서 싸우기도많이싸우고 헤어진적도있었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남자친구한테 복잡한일이있었는데 아버님이 많이아프셔서 8월초?부터 어제까지 연락을 못했어요 못한게아니라 남자친구가 제연락을무시를한거죠 제딴에는 너무답답하니깐 전화도해보고 카톡도해봐도 전화는받지도않고,카톡은무시하니깐 헤어졌다생각하면서 잊어보겠다고 별짓을다했는데 조금전에 전화가오길래 남자친구번호인거예요 그짧은몇초동안 머리속이 혼란스럽더라구요.... 나랑장난치는건가 싶기도하고 혹시나 아버님이 잘못되셨나싶길래 얼른받았죠 받으니깐 큰목소리로 저희가자주쓰는 애칭을부르길래 어떨결에 저도애칭을부르면서 대답을했죠 애칭만부르길래 술마셨나고했더니 아니라고하길래 그럼머냐 이랬더니 내가왜연락안했는지 이유를아냐 묻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버님많이안좋으시냐 물었더니 전보단괜찮아지셨다고하길래 내가헤어지자고한거때문에 전화했냐 물었죠...(남자친구가 아버님 갑자기안좋아지셨을때 보기힘들다고는 했었는데 연락까지 잘안할줄은몰라서 친구들이랑 술을 엄청먹으면서 홧김에 제가카톡을보낸적이있었어요..ㅠ제가 술을엄청많이 마셔서 어떻게보낸지도 기억도안나고 대화방도나가서 어떻게이야기가됬는지 몰랐거든요...일어나자마자 찝찝해서 카톡을보냈더니 점심시간에 답이오길래 그래도 답은해주네 싶었거든요...그때부터 어제까지 연락을해도 남자친구가 다무시했죠!!!) 내가헤어지자고해서 연락한것도아님 머냐고 물었더니 우려했던이야기가나오더라구요... 결혼할나이라고 주변친구들도 결혼을했고 본인만 연애를한다 근데 나는 결혼을해야되는데 너한테 부담만주는거같아서 며칠동안고민을했데요....묻더라구요 자기랑결혼을할수있냐고....저는 솔직히 처음만날때 남자친구 나이알고 나랑만나면 결혼할시기놓치는거아니냐 난그렇게 하고싶지않다 좋은데 좋은감정으로 더이상만나지말자고했었거든요...그때 남자친구가 자기는 아직결혼생각이없다고하면서 천천히할생각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솔직히 만나자고했을때 생각을엄청했구요 그래서 일단은 좋으니깐 만났죠 결혼은 그때가서생각하자 이런식으로 남자친구를 만났었죠 근데 오늘 전화가와서 진지하게 결혼이야기를하는데 대답을못했어요..남자친구가하는말이 맞는말이기도하구요 저는 솔직히 반반이예요 반반이라고하긴 쫌그렇고 결혼하는쪽이30%이정도예요 이사람과결혼을해도되나싶기도하고 이제22살이고 곧있으면23살인데 아직까지모아둔돈도없구요 그렇다고 부모님이 돈이많은것도아니구요...내년에는 시험도쳐야되는데 어떻게해야될지도모르겠구요 남자친구는 저랑결혼하고싶데요...저도 남자친구를많이좋아하나봐요 연락없을때 정말재수없고 이런인간이다있나싶었는데 막상전화오니깐 기쁘더라구요..ㅋㅋ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엄마는 나이차이가나더라도 제가좋다고하면 허락해주실꺼같아요..문제는 아빠죠...아빠는 쫌 보수적인부분이있구요 저대학안갔을때도 난리란난리는났었구요 제가 이번년도 시험안치고 일을하는부분에있어서도 불만스러워하셨구요 겨우 말해서 내년에 무조건 공부에만 올인한다고 약속해서 일다니는거구요...부모님반대있을까봐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했을때 대답못한게 너무마음에걸려요 헤어지기싫구요....이렇게까지 고민된적도 처음이고 혼란스러워요 사귀면서 장난식으로는 결혼하자고한적은 여러번있었지만 이번엔 장난도아니고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너무 이기적이죠 이글보시는 언니들 어떻게해야될까요 인생이 원래이런가요 ? 만나지말았어야할사람을만난건가요? 결혼하고싶을때도있었어요 여행갔을때 자고일어나면 내가좋아하는사람얼굴 볼수있었으니깐 속으로 결혼하고싶다 이생각도해봤구요 싸우면 얼굴조차보기싫어서 이놈이랑 결혼하면 끔찍하겠다 이생각도해봤구요 근데결혼하고싶다 이생각을 더많이한거같아요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요 헤어질생각하면 눈물만나고 가슴이답답해요 어떻게해야될까요? 뒤죽박죽 적힌 글 이라서 무슨말인가싶기도해요...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