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 남동생이 본래 좀 폭력적입니다 저는 29살 재취업하려고 준비중이고 동생은 26살남자 취업준비중 제 핸드폰이 고장나서 아빠가 집에서 폰을 잘 안쓰셔서 아빠폰들고 노래들으며 집앞에 운동갔었음 근데 집에 오니 제가 폰을 들고가서 좀 떠들석 했었나보ㅏ요 말없이 아빠폰가져간건 제 잘 못인데 거실에 자려고 누웠는데 남동생이 저때문에 집이 시끄러웠다고 발로 제가 누운 베개랑 머리를 발로 구타하더라구요 전 산책하면서 나름 가족들 생각 많이 하고 왔는데 그리고 엄마가 쇼파에 앉아서 왜 핸드폰 들고 나갔었냐고 제 잘못 입니다 인정합니다 근데 동생이 제 머리 때린건 혼내지 않습니다 전 아파서 있는데 아빠가 보시더니 왜 자네 그건 잘 혼냈는데 제 머리 발로 찬건 동생 잘 못인데 혼내지 않냐고 엄마는 늘 그랬습니다 친모인ㄷㅔ 작년 가을 추석에도 동생이 저를 맨주먹으로 22대 구타해서 저는 심하게 아팠고 수치스럽고죽고싶을만큼 아프고 동생은 손이 골절되어서 병원에 입원하고 깁스를 했습니다 저는 천장을 보고 잘수없을만큼 혹ㅇㅣ 생겼고 슬퍼서 엉엉 울었습니다 근데! 그당시 자격증시험공부를 열심히하고 있었던 동생은 그주 주말에 깁스해서 시험치러 가지 못했고 제가 별까닭없이 거의 대들었다는? 이유로 구타당했음에도 엄마가 저를 나무랍니다 저 때문에 동생이 셤공부도 많이 했는데 셤보러 못 갔다고 이런식으로 저는 시집가면 땡이니까 남동생한테만 붙어서 잘해줍니다 항상 비교하고 돈 가져오라고하고 쌀쌀맞게 근ㄷㅔ 오늘 제가 참고 참고 참고 참았는데 저희 엄마는 참고로 초등학교밖에 안나오셨고 시골에서 태어나서 지금 시골에 계속 살고 계십니다 정말 잘되는 집은 부모가 뒷바치이나 관심을 많ㅇㅣ 갖고 아님 올바른 지식이나 개념을 가르친다 근데 엄마는 관심도 안갖고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돈만 가져오라고 전 동생이 개인적으로 너무 폭력적이라 결혼이나 취업도 안했음 좋겠습니다 누나가 아무리 잘 못해도 때리는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동생은 집에 왕이라서 자기방에도 못들어가게하고 거실에서 티비를봐도 채널선점권은 물론 비키라고 합니다 카톡도 친구차단 계속 말걸면 병신아 한번만 말걸면 죽인다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동생을 키우고 어릴때부터 오냐오냐 잘못되어도 오냐오냐 너가 맞다 이렇게 가르친건 엄마의 잘 못이라고 생각하고 한참 잘 못 가르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 쌓이고 쌓이고 늘 동생한테 맞던 제가 폭팔해서 엄마한테 초등학교밖에 못나와도 그렇지 왜 사람이 이렇게 약하고 지식이 없냐? 막 뭐라그러고 팔을 꼬집었습니다 정말이지 엄마란 사람이 너무 싫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런ㄷㅔ 제 남동생이 방에 있다 나와서 제가 엄마 때렸다고 저를 거실에서 현관까지 머리채쥐고 뺨을 막 때렸습니다 맥주에 잔뜩 취해서 광놈같ㅇㅣ 저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저는 이번일이 아니고 저번에도 신고했습니다 동생을 접금금지 신청하려고 했는ㄷㅔ 부부사이가 아니라 안된다고 해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 또 이런 일ㅇㅣ 생길테고 어떻게 하죠? 동생이 밖에서 사고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저만 죽도록 패고 욕합니다 저는 엄마도 괘씸하고 없는 셈치고 살렵니다 내일은 물리치료도 받으러가야겠네요 동생을 때리고 분노하는 동생 심리가 뭐죠? 조언 듣고 싶습니다 저는 저희 아빠도 저희 엄마같은 여자 만나서 참고생도 많이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가 집근처 요양원에 계셔도 일년에 한번도 안 찾아뵙고 밖에 놀러다닙니다 그래서 동생도 할머니가 근처에 계셔도 찾아뵙지도 않고 철이 졸라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가정인지 한번 읽어주세요
오늘 있었던 일 끝까지 읽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세요
제 남동생이 본래 좀 폭력적입니다
저는 29살 재취업하려고 준비중이고
동생은 26살남자 취업준비중
제 핸드폰이 고장나서 아빠가 집에서 폰을 잘 안쓰셔서 아빠폰들고 노래들으며 집앞에 운동갔었음
근데 집에 오니 제가 폰을 들고가서 좀 떠들석 했었나보ㅏ요 말없이 아빠폰가져간건 제 잘 못인데
거실에 자려고 누웠는데
남동생이 저때문에 집이 시끄러웠다고 발로
제가 누운 베개랑 머리를 발로 구타하더라구요
전 산책하면서 나름 가족들 생각 많이 하고 왔는데
그리고
엄마가 쇼파에 앉아서 왜 핸드폰 들고 나갔었냐고
제 잘못 입니다 인정합니다
근데 동생이 제 머리 때린건 혼내지 않습니다
전 아파서 있는데
아빠가 보시더니 왜 자네 그건 잘 혼냈는데
제 머리 발로 찬건 동생 잘 못인데 혼내지 않냐고
엄마는 늘 그랬습니다
친모인ㄷㅔ
작년 가을 추석에도 동생이 저를 맨주먹으로
22대 구타해서 저는 심하게 아팠고 수치스럽고죽고싶을만큼 아프고
동생은 손이 골절되어서 병원에 입원하고
깁스를 했습니다
저는 천장을 보고 잘수없을만큼 혹ㅇㅣ 생겼고
슬퍼서 엉엉 울었습니다
근데!
그당시 자격증시험공부를 열심히하고 있었던
동생은 그주 주말에 깁스해서 시험치러 가지 못했고
제가 별까닭없이 거의 대들었다는?
이유로 구타당했음에도 엄마가 저를 나무랍니다
저 때문에 동생이 셤공부도 많이 했는데
셤보러 못 갔다고
이런식으로 저는 시집가면 땡이니까
남동생한테만 붙어서 잘해줍니다
항상 비교하고
돈 가져오라고하고 쌀쌀맞게
근ㄷㅔ
오늘 제가 참고 참고 참고 참았는데
저희 엄마는 참고로 초등학교밖에 안나오셨고
시골에서 태어나서 지금 시골에 계속 살고 계십니다
정말 잘되는 집은 부모가 뒷바치이나 관심을
많ㅇㅣ 갖고 아님 올바른 지식이나 개념을 가르친다 근데 엄마는 관심도 안갖고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래놓고 돈만 가져오라고
전 동생이 개인적으로 너무 폭력적이라
결혼이나 취업도 안했음 좋겠습니다
누나가 아무리 잘 못해도
때리는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동생은 집에 왕이라서 자기방에도 못들어가게하고
거실에서 티비를봐도 채널선점권은 물론
비키라고 합니다
카톡도 친구차단
계속 말걸면 병신아 한번만 말걸면 죽인다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동생을 키우고 어릴때부터
오냐오냐
잘못되어도 오냐오냐
너가 맞다
이렇게 가르친건 엄마의 잘 못이라고 생각하고
한참 잘 못 가르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 쌓이고 쌓이고
늘 동생한테 맞던 제가 폭팔해서
엄마한테 초등학교밖에 못나와도 그렇지
왜 사람이 이렇게 약하고 지식이 없냐?
막 뭐라그러고 팔을 꼬집었습니다
정말이지 엄마란 사람이 너무 싫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런ㄷㅔ 제 남동생이 방에 있다 나와서
제가 엄마 때렸다고 저를 거실에서 현관까지
머리채쥐고 뺨을 막 때렸습니다
맥주에 잔뜩 취해서
광놈같ㅇㅣ
저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저는 이번일이 아니고 저번에도 신고했습니다
동생을 접금금지 신청하려고 했는ㄷㅔ
부부사이가 아니라 안된다고 해서
고소하려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 또 이런 일ㅇㅣ 생길테고
어떻게 하죠?
동생이 밖에서 사고치고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저만 죽도록 패고 욕합니다
저는 엄마도 괘씸하고
없는 셈치고 살렵니다
내일은 물리치료도 받으러가야겠네요
동생을 때리고 분노하는 동생
심리가 뭐죠?
조언 듣고 싶습니다
저는 저희 아빠도 저희 엄마같은 여자 만나서
참고생도 많이하고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가 집근처 요양원에 계셔도
일년에 한번도 안 찾아뵙고 밖에 놀러다닙니다
그래서 동생도 할머니가 근처에 계셔도
찾아뵙지도 않고 철이 졸라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가정인지 한번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