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이 너무 안와서 죽겠네요.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요. 알고 지낸지 3년 가까이 된 대학교 친한 여자동긴데 제가 거의 1년 정도 짝사랑 하다가 4달 정도 사귀고 헤어졌어요. 싸우고 헤어진가 아니구요. 그동안 한번도 싸우적 없었어요. 저는 정말 좋아했구요. 주변 사람들이 전부 정말 정말 너무 제가 행복해보인다고 그러구. 여자친구도 제가 자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날 전화와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실수였다고 처음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시간 갈수록 그런게 아니었던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제가 너무 답답해서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불렀습니다. 처음엔 이것도 싫다고 하다가 겨우 만났죠. 만나서 내가 너 엄청 좋아하는거 아냐고 물어보니 안다고 그러더군요. 이유는 못 물어봤습니다. 생각많이하고 헤어지자고 한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구 후회안할 자신 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해서요. 왜냐고 물어볼 자신이 안 생겼어요. 그래도 나는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 받아서 .. 실감도 안나구. 혹시나 마음 바뀌면 돌아오라구 그때 아무말도 안하고 괜찮다구 받아줄테니까 돌아오라고 하고 그 뒤로 오일정도 지났어요. 괜찮은척 뭐구 다해도 진짜 잠도 안오고 가슴 답답하고 그러네요. 왜 헤어졌는지 감도 안오고 잡아볼까 말까 고민도 너무 되네요 친구들은 니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거다 아니면 다른 남자 생긴거다 아니면 그렇게까지 모두가 알정도로 좋아했는데 그걸 자기도 안다면서 갑자기 찬거니 절대 잡지 말라고 그러구. 미치겠네요 무슨 말이든 해줘봐요.
정말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요....
저는 정말 좋아했구요. 주변 사람들이 전부 정말 정말 너무 제가 행복해보인다고 그러구. 여자친구도 제가 자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날 전화와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실수였다고 처음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시간 갈수록 그런게 아니었던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제가 너무 답답해서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불렀습니다. 처음엔 이것도 싫다고 하다가 겨우 만났죠.
만나서 내가 너 엄청 좋아하는거 아냐고 물어보니 안다고 그러더군요. 이유는 못 물어봤습니다. 생각많이하고 헤어지자고 한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구 후회안할 자신 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해서요. 왜냐고 물어볼 자신이 안 생겼어요.
그래도 나는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 받아서 .. 실감도 안나구. 혹시나 마음 바뀌면 돌아오라구 그때 아무말도 안하고 괜찮다구 받아줄테니까 돌아오라고 하고 그 뒤로 오일정도 지났어요.
괜찮은척 뭐구 다해도 진짜 잠도 안오고 가슴 답답하고 그러네요. 왜 헤어졌는지 감도 안오고 잡아볼까 말까 고민도 너무 되네요
친구들은 니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거다
아니면 다른 남자 생긴거다
아니면 그렇게까지 모두가 알정도로 좋아했는데 그걸 자기도 안다면서 갑자기 찬거니 절대 잡지 말라고 그러구. 미치겠네요 무슨 말이든 해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