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의 절실한 부탁

오렌지2014.08.23
조회192,485

 

댓글 15

아진짜오래 전

Best나도 슈퍼하는데 진짜 복숭아 한명씩 다눌러봄 젊은사람들이나 아저씨들은 눈으로만 보고 이거 물렁한거예요? 딱딱한거예요? 물어보는데 아줌마들 할머니들은 손이먼저감 손부터 뻗고 누르면서 물어봄 딱딱한거야? 아니네물렁한거네 이거얼마야? 맛있어? 맛있어야되는데 복숭아 맛없는건 진짜 못먹겠더라고... 대답할 틈따위 안주고 계속 눌러보면서 혼잣말 작렬ㅡㅡ 반나절도 안되서 멍듦 제발 그러지좀 마요아진짜

됴르르오래 전

Best얼마나 눌러댔으면 저럴까

킬러좃오래 전

ㅋㅋㅋ 누르고 싶으면 사라고 써붙여놓으면 되겠네.

솔직한세상오래 전

네 -------- http://pann.nate.com/talk/323991873

ㅇㅇ오래 전

그래 진짜 과일 누르고 그러지 말자 다 상품인데

오래 전

난 오늘 마트갔다가 양배추 껍질 진짜 막 미친듯이 계속 벗기는 사람봤는데..ㅋㅋ겉에 조금 상한 한겹도 아니고 엄청 벗김..사갔을지 어쨌을지 모르겠음..

오래 전

푸시푸시베이베

오래 전

실컷 누르고나선 사지도않고 그냥 두고가면 나같아도 진짜 화나겠다.

오래 전

진짜 간절함이 느껴진닼ㅋㅋㅋ

오래 전

아줌마가되면 모든 개념이 사라지는 개한민국 여편네들ㅉㅉㅉ

복숭아하는사람오래 전

진짜 ㅠㅠ누르지마세요...아줌씨들은 꼭눌러봄 그러고 안사면 진짜화남..자기가눌러본건안사고 깨끗한거 사가는 못된심보들 ㅉㅉ

오래 전

진짜 마트가보면 저런 사람 겁나 많아 사과고 복숭아고 물렁한 토마토도 그러고 아예 구멍 뚫을 기세로 꾹꾹 누르는 사람도 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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