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글좀 읽어주세요...

힘들어요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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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틀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저는 23살이고 여자친구는 22이에요 사귄지는 5개월정두 지났구요. 3개월정도는 거희 동거하다싶이 살았죠 제가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목포 조선소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한달정두 됬구요 근데 거희 주말마다 여자친구보러 갔었죠. 여자친구도 공무원 준비한다고 이리저리 바쁠시점에 여자친구도 집안사정이 안좋게 되었습니다.전 이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친구,가족 다버린놈입니다..여자친구가 항상 자기가 가족이되어주겠다고 그런말도 자주했습니다..근데 2틀전에 연락잘하다가 갑자기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저한테 이제 마음도 안가고 지칠때로 지쳤다고 그리고 자기는 지금 연애하는건 사치라고...솔직히 잘못없이 갑자기 이별통보는 아니지 않습니까?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헤어지더라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갔자 이랬으면 저도 이해라도 합니다...갑자기 이별통보로 아직도 슬픔에잠겨있고 요 몇일동안 일도 못나가고 있습니다...정말 이여자를 미칠듯 사랑하는데 이여자는 환경때문인지 다른남자가 생겼는지 갑작스런 이별통보를 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제 번호까지 싹다 차단 해놨더라구요....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여자하나만 바라보고 결혼견제로 열심히 살아볼라고했는데 이제 제가 왜 살고있는지도 모를정도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계속 붙잡아야하나요?이여자 너무 사랑합니다...카톡하면서 연락두 잘하고 사랑표현두하고 그랬는데 3시간이 지나서야 갑자기 저런카톡이 왔어요...마음이 없었으면 갑작스래 이별통보는 하지는 않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