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랬지. 나는 평범한 사람과 다르다고 그런 평범한 사람과 하는 연애를 나에게 권유하지말라고. 그럼난? 난 항상 너에게 맞춰왔지?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맞춰준거야.
넌 입에 달고 살았지. 연애는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존중하는거라고.
너의 말마따마 이해를 하다하다보면 결국 폭발하게 되있고. 너는너 나는나 이렇게 서로 존중하면 오래갈거라고. 너는너 나는나 할거면 왜만나고 왜사귈까? 라고 한 내말에
너는 그럼 헤어지면 되겠네? 라고 웃으면서 말했지.
넌 과연 날 좋아하긴햇을까? 항상 나는 널믿었고, 너와 연락을 잘하지않더라도 믿었기에 아무말 하지않았어. 그럼 내가 잘못한걸까? 널 사랑하기에 내아픈걸 다 부여잡고 라도 그렇게 해온거였는데?? 넌 항상 다안다는 듯이. 날 깔봐왔지.
네가 외국을 많이 돌아다녀서?? 그것 하나로 날 깔봤지. 넌 거기가봣냐 저기 가봤냐면서
난 자연스레 멀어진 연락에 이제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어떻게 너의 그 자존심을 눌를까 생각했어.
근데 정말 웃기지? 너에대한 생각을 다 접엇더니. 정말 좋은 사람이 내게 다가오더라.
날 미치도록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 나는 이제까지 무엇을햇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두고 너처럼 자기밖에 모르고 그세상에서 나오질못하는 널 사랑했을까 왜.
넌 널사랑하는 날 앞에두고 네가 내가 원하는대로 잘하면 후반까진 만나겠지만, 그이상을 너랑 안만날건데 라며 이미 마지막을 점찍어두었지. 세상에 여자는 많으니까 라고 말하면서.
난 네가 불쌍해. 너무 불쌍하다. 너정도면 대단한거다 라고 생각하고, 사람깔보며 영어로 말하고, 사람들과의 공감 자체를 못하고 항상 우습게 바라보는 너는 언젠가는 꼭 큰코 다칠거다. 난 오랜만에 연락온 너에게말했지. 우리 이미 헤어진거 아니엿어? 라고.
그리고 난 지금 너무 행복하다. 너따위에 비교되지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고 있고, 항상 날 공감해주고 있기 떄문에. 네가 말하는 그 너는 너 나는 나 와같은 그런 선진적인 연애? 아니 그냥 그건 남남인거지. 너는 이런기분 모를거다. 항상 너의 입으로는 존중이라하지만. 항상 날이해해 라고 주장하는너는 평생 모를거다 사랑받는기분.
읽으면 아마 암걸릴거다
후. 우리가 만난게 언제였지? 별로 기억 하고 싶지도않아. 여튼 너와 내가 만난지 90일 남짓 되지않아서 그냥 언제 사귀었었냐는 듯이 연락이 되질않고 우리는 그렇게 헤어졌었지.
그래너는 항상 네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했고, 난 항상 네 아래에 있다고 생각했지.
솔직히 우리 동갑의 나이에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었어.
따져보자. 객관적으로 너는 대학도 나오지않았고, 그냥 알바로 전전하는 백수였지.
장점이 있다면, 한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오랜 타지 생활에 영어를 잘하고, 미국국적을 가진 아이였다는거였어. 군대는 미국인이다 보니 미군을 지원해서 갔엇지? 몇년 버티지도 못하고 여기는 날담을 만한그릇이 되질못해 이러고 그만뒀엇지.
나는 너와다르게 대학도 나오고, 버젓한 직장도 있었어. 너와는 다르게 항상 한국에만 붙어있었지.
그게 문제였을까 너와나의 인식차이가. 아니 너와 이세상모든 사람의 인식차이가 너무 크더라.
여자친구니까 어디에 있는지 묻지말아야된다는 너의말.
네가 엄마냐는 너의 말.
밥은 먹었냐 어디 아픈데는 없냐. 공부 하는 곳은 어디냐? 라고 묻는 나에게 내가 왜 대답해야되?
라고 말해왔던 너의 말.
너는 한국에 있는 대학을 다니겠다며 공부를 다시 시작했고, 이사를 갔지
그런데 여자친구인 나는 보면 안된다고 해놓고. 같이 지내는 아이들과는 밤늦게 까지 놀면서 학원도 지각하고 다니더라? 학원이 어디냐고 언제부터 공부하냐고 물은 내말에..
너는 대답하기싫은데 그걸 꼭 굳이 왜 대답해야되? 라고 말했지.
당황 스러웠지만. 넌 원래 그렇게 이기적인 녀석이였기에 아무말 하지않았어.
널처음 만났을때도 나와 비슷한 개인주의적 성향에. 상대를 옭아매지않는 그런 마인드 서로 도와서 발전하자는 그런 생각 떄문에 내가 널 좋아하게되고 그렇게 만났었지.
그런데 너와 연애할수록. 그냥 나는 섹스파트너 그이상 그이하로도 느껴지지않게되었어.
여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해결될수있는 모든일들이. 너에게는 왜 내가 피해를 받으면서 너에게 그렇게 해야되는데? 라고 되돌아날라왔고.
힘들고 아프고 지친 나에게. 그럼 회사를 관둬 병원을 가. 나한테 말하는 이유가 뭐야. 라고 말해왔지. 그러면서도 나에게 잘해줄떄도 있어서 난 그거 보고 행복해 하며 버텨왔어.
주변에서는 니가 빙시냐 하면서 네 욕을 했지만, 그럴때마다 친구들과 싸우면서 까지 널 지켜왔었지. 그런데 나에게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버렷어.
네가 어릴때 가르침을 받았다던 그 여자 과외 선생. 너의 워너비라던 그선생. 우리랑 12 살 정도 차이가 났었지? 그선생과 함께 너가 너의 그 코딱지만한 원룸에서 잠을 잔거야. 이틀동안.
나는 너가 본가에 가잇는 줄알았는데말이지. 너는 그선생이랑 히히덕대면서 너네 집에서 놀고 있더라. 서울에 왓는데 왜 말안했냐는 내말에 너는 질린다는듯이 날보며 여기까지왜왓냐고 물었고,
빨리 대답하라는 내말에. 내가 어디가는지 꼭 얘기해야되? 라면 날 우습게 봤던 너.
그 미친 여자가 짜증나서 소리를 질렀더니 당당하다는 듯이 나와 너와는 여자남자 사이가 아니라며 팔짱을 끼고 피식거리면 말하던 그여자. 그때 당장 머리 채를 잡고 흔들고 싶었지만.
그래도 너를 위해 참고 참았어. 그리고 난 그이후 너의 집에도 너의 동네에도 발을 들이지 않았지.
그날이후 너와의 만남에서 너는 날무시하며. 그선생은 너보다 머리가좋아서, 생각이 깊어서 그런건데 왜 그런 행동이 잘못된거냐며, 나에게 되려 소리쳤지.
난 참다참다가 어떤미친년이. 어떤 정신 똑바로 박힌년이 이십대 남자 혼자사는 그 작은 집에서 미국에서 와서 잘곳이없다고 재워달라고 하겠냐고 그것도 끈나시를 입고?? 그년은 돈도 없다니? 모텔은 그럼 괜히 있다니? 그게 제대로 정신박힌년이 할짓이냐고 소리쳤지.
넌 아무말도 못했고, 너와 나는 생각이 달라 라며 날 어린애 취급했지.
길에 있는 사람에게 붙잡고 아무에게나 물어도 대답은 다 같았을거야. 그여자와 네가 이상하다는것. 넌항상 내가 진리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너도 너무 몰라. 정말 아무것도몰라. 넌 딱 네세상에서
한발짝도 나오지못하고 나오면 모든사람들이 널 손가락 질할걸 알기에 나오지못하고 안에 숨어서.
내가 맞다고 소리치는 것 밖에 안되.
너는 항상 나랑 싸울때말했지 나보고 평범하다고 그게 왜? 그게 문제야??
그러면서 그랬지. 나는 평범한 사람과 다르다고 그런 평범한 사람과 하는 연애를 나에게 권유하지말라고. 그럼난? 난 항상 너에게 맞춰왔지? 그래도 내가 좋아하니까. 맞춰준거야.
넌 입에 달고 살았지. 연애는 이해를 하는게 아니라 존중하는거라고.
너의 말마따마 이해를 하다하다보면 결국 폭발하게 되있고. 너는너 나는나 이렇게 서로 존중하면 오래갈거라고. 너는너 나는나 할거면 왜만나고 왜사귈까? 라고 한 내말에
너는 그럼 헤어지면 되겠네? 라고 웃으면서 말했지.
넌 과연 날 좋아하긴햇을까? 항상 나는 널믿었고, 너와 연락을 잘하지않더라도 믿었기에 아무말 하지않았어. 그럼 내가 잘못한걸까? 널 사랑하기에 내아픈걸 다 부여잡고 라도 그렇게 해온거였는데?? 넌 항상 다안다는 듯이. 날 깔봐왔지.
네가 외국을 많이 돌아다녀서?? 그것 하나로 날 깔봤지. 넌 거기가봣냐 저기 가봤냐면서
난 자연스레 멀어진 연락에 이제 하나하나 정리하면서 어떻게 너의 그 자존심을 눌를까 생각했어.
근데 정말 웃기지? 너에대한 생각을 다 접엇더니. 정말 좋은 사람이 내게 다가오더라.
날 미치도록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아 나는 이제까지 무엇을햇나.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두고 너처럼 자기밖에 모르고 그세상에서 나오질못하는 널 사랑했을까 왜.
넌 널사랑하는 날 앞에두고 네가 내가 원하는대로 잘하면 후반까진 만나겠지만, 그이상을 너랑 안만날건데 라며 이미 마지막을 점찍어두었지. 세상에 여자는 많으니까 라고 말하면서.
난 네가 불쌍해. 너무 불쌍하다. 너정도면 대단한거다 라고 생각하고, 사람깔보며 영어로 말하고, 사람들과의 공감 자체를 못하고 항상 우습게 바라보는 너는 언젠가는 꼭 큰코 다칠거다. 난 오랜만에 연락온 너에게말했지. 우리 이미 헤어진거 아니엿어? 라고.
그리고 난 지금 너무 행복하다. 너따위에 비교되지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 나를 사랑해주고 있고, 항상 날 공감해주고 있기 떄문에. 네가 말하는 그 너는 너 나는 나 와같은 그런 선진적인 연애? 아니 그냥 그건 남남인거지. 너는 이런기분 모를거다. 항상 너의 입으로는 존중이라하지만. 항상 날이해해 라고 주장하는너는 평생 모를거다 사랑받는기분.
진짜. 꼭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쓰는거다. 넌 그냥 평생 혼자살아라.
괜찮은 여자들 힘들게 하지말고. 진짜 너에 대해 부족한거 이야기하려면 더오래걸리겠지만.
이제 무슨소용이랴. 너는 그냥 거기 까진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