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여고 학생이 지난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학교 건물 균열 사진그런데, 학교로부터 되려 고소를 당했다.A양은 글에서 "세월호나 삼풍백화점 때처럼 막을 수 있는 참사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두려움에 떨었다"며 "고칠 부분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게 명예훼손씩이나 될 줄 몰랐다" 라고 말했다고.교장선생님 인터뷰: 기자들이 와서 고소는 취하하지만 징계처리는 하겠다~ 동영상 보기낙석주의...;; 학교에....음......;;; 153
학교건물 이상을 SNS에 올렸다 고소당한 여고생
진명여고 학생이 지난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학교 건물 균열 사진
그런데, 학교로부터 되려 고소를 당했다.
A양은 글에서 "세월호나 삼풍백화점 때처럼 막을 수 있는 참사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두려움에 떨었다"며 "고칠 부분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게 명예훼손씩이나 될 줄 몰랐다" 라고 말했다고.
교장선생님 인터뷰: 기자들이 와서 고소는 취하하지만 징계처리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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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주의...;; 학교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