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결혼식 날 밤 만취한 남편을 버리고 전 애인을 찾아가 함께 보냈다가 남편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최근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주에 사는 여성 베로니카 필리포바(27)는 신랑 이반 쿠즈민(30)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취해 잠에 골아 떨어지자 결혼 전 사귀었던 연인을 찾아갔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고 데일리 메일 등이 19일 전했다.다음날 필리포바는 전날 밤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남편 쿠즈민에게 말했고, 복수심이 불 타오른 쿠즈민은 그녀의 몸에 보드카를 뿌리고 불을 붙혔다. 144
어느 나방국 신혼부부의 클라스
러시아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결혼식 날 밤 만취한 남편을 버리고 전 애인을 찾아가 함께 보냈다가 남편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주에 사는 여성 베로니카 필리포바(27)는 신랑 이반 쿠즈민(30)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취해 잠에 골아 떨어지자 결혼 전 사귀었던 연인을 찾아갔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고 데일리 메일 등이 19일 전했다.
다음날 필리포바는 전날 밤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을 남편 쿠즈민에게 말했고, 복수심이 불 타오른 쿠즈민은 그녀의 몸에 보드카를 뿌리고 불을 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