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제가 오늘의 톡이 된 줄도 몰랐네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한편으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 남자를
참고 인내한 제가 사람 보는 눈이 정말 부족했단 깨달음도 얻었구요.
내용은 이제 그만 삭제할께요.
읽을수록 제가 너무 못났고 이런 대접 받았다는게 넘 슬프단 생각이 들어서요.
여러분들의 조언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네이트에 댓글 적는 것에 인색하지 않으려구요.
누군가는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서 하는 말인데 그맘을 전엔 잘 몰랐거든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