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저는 서른중반 연봉2300백정도 직장인
아내는 애들 피아노 가르쳐서 월수 150 남짓법니다
1년 좀 못되게 연애하다
늘 당당하고 밝은 아내가 좋아
청혼했습니다
모아논 돈 없다길래 ㅡ당시 아내는 차 할부 갚느라 홀어머니와 생활하느라 이래저래 돈 모을 처지가 아니었답니다 ㅡ 숟가락만 들고 오라고 했죠
근데 정말 달랑 부엌살림?정도 가져오고는 예단은 커녕 혼수도 제돈과 카드로 다하게 만들더군요
그땐 뭐가 씌웠는지 나참
그런데 문제는 무일푼으로 시집 오고도 고마워하긴 커녕 당당해도 지나치게 당당해 사람 돌게 만들더군요
연애 초반 아내 만나기 직전 썸타던 여자랑 또 아내만나기3개월전 헤어진 여친ㅡ5년사귄 결혼하려던 여자였죠ㅡ이 카톡 숨김 된걸 찾아내서는 그때부터 의처증 환자 처럼 굴더군요
퍽하면 친구남편 삼성다닌다 공무원이다
너 안만났음 부자한테 시집 갔다ㅡ제가 아내를 잡은 시점에 아내는 선본 사람과 혼담이 오가던 중이었거든요ㅡ는둥 지긋지긋하게 아주 정 떨어지게 만들어 매일 같이 싸웠죠
그러다 제가 화가나 그만 아내를 바닥에 밀쳤는데 폭력이네뭐네 사람을 긁더라구요
그 이후로 싸우면 손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다 뺨을 한대 쳤더니 이혼하자고 합의금 이천만원 요구하덥디다
그래서 나도 볼장 다보고 더 가봤자 좋을거 없겠다 싶어 이천만원 대출받아 줘씁니다
저도 제가 호구 같고 돈아깝지만 소송이니 뭐니 날뛰길래 빨리 끝내려고 주고나니 돈갚을일이 캄캄하네요
결혼비용에 대출까지 저는 빚더미입니다
땡전한푼 안가져와 합의금 홀랑챙겨 떠난 아내 정말 적반하장이라더니
무일푼으로 시집 온 아내
저는 서른중반 연봉2300백정도 직장인
아내는 애들 피아노 가르쳐서 월수 150 남짓법니다
1년 좀 못되게 연애하다
늘 당당하고 밝은 아내가 좋아
청혼했습니다
모아논 돈 없다길래 ㅡ당시 아내는 차 할부 갚느라 홀어머니와 생활하느라 이래저래 돈 모을 처지가 아니었답니다 ㅡ 숟가락만 들고 오라고 했죠
근데 정말 달랑 부엌살림?정도 가져오고는 예단은 커녕 혼수도 제돈과 카드로 다하게 만들더군요
그땐 뭐가 씌웠는지 나참
그런데 문제는 무일푼으로 시집 오고도 고마워하긴 커녕 당당해도 지나치게 당당해 사람 돌게 만들더군요
연애 초반 아내 만나기 직전 썸타던 여자랑 또 아내만나기3개월전 헤어진 여친ㅡ5년사귄 결혼하려던 여자였죠ㅡ이 카톡 숨김 된걸 찾아내서는 그때부터 의처증 환자 처럼 굴더군요
퍽하면 친구남편 삼성다닌다 공무원이다
너 안만났음 부자한테 시집 갔다ㅡ제가 아내를 잡은 시점에 아내는 선본 사람과 혼담이 오가던 중이었거든요ㅡ는둥 지긋지긋하게 아주 정 떨어지게 만들어 매일 같이 싸웠죠
그러다 제가 화가나 그만 아내를 바닥에 밀쳤는데 폭력이네뭐네 사람을 긁더라구요
그 이후로 싸우면 손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다 뺨을 한대 쳤더니 이혼하자고 합의금 이천만원 요구하덥디다
그래서 나도 볼장 다보고 더 가봤자 좋을거 없겠다 싶어 이천만원 대출받아 줘씁니다
저도 제가 호구 같고 돈아깝지만 소송이니 뭐니 날뛰길래 빨리 끝내려고 주고나니 돈갚을일이 캄캄하네요
결혼비용에 대출까지 저는 빚더미입니다
땡전한푼 안가져와 합의금 홀랑챙겨 떠난 아내 정말 적반하장이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