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없다이제

보고싶다2014.08.24
조회254
예전에 너랑 톡할때는 설레기도 되게많이설렜는데어정쩡한

관계가 싫어서 먼저 고백을한건 나였었지

너가그랬지 너는 너무바빠서 사귀고 잘해줄수없겠다고

나도그랬지 너 바쁜거아는데 그냥 내마음 말할거라고

부담갖지말라고 지금생각하면 바보였구나싶어 몇분전에

페북으로봤어 연애하더라 너가 누구랑 어떻게 무슨

연애를하던 이제 내가상관할건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너가

나찬거후회하게 정말예뻐질거야 우리 다시볼날

얼마안남은거알아 길가다가라도 만나면 후회하게할거야

우리 한달조금더있으면 다시만나 이렇게 다이어트의지가

생긴적은 처음이다 고마워 이런의지갖게해줘서 그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