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인데요,
결혼과 관련해서 물어보고싶은것이 생겨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아!참고로 여자입니당ㅎ
요즘은 외모지상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잖아요
만약 순간 콩깍지가 씌어서 결혼을 했는데
막 자고일어난추한모습이나, 화장지운모습
,특히 애를 낳고나면 살가죽(?)도 늘어나서 벗은모습도 되게 추해지고 머리도 빠지고 살도 어마어마하게 찌면서 모습이 못난모습들을 보면 남편이 정떨어지지않을까요..
아내는 아줌마가 다되가는데 아직 총각스러운 남편은
밖에있는 몸매좋고 예쁜아가씨한테 눈과 마음과 몸이 반할거같은데ㅠㅠ
이렇게 불안해서 어떻게 한사람과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죠??세상에는 매력넘치고 예쁘신분들이 넘쳐나시잖아요..ㅠㅜ 늙어가고 추해지는 내 옆의 아내보다 예쁘고 파릇한 아가씨가 더 좋아질거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결혼한뒤에도 쭉 남편한테 사랑받을수있나요??
결혼과 관련해서 물어보고싶은것이 생겨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아!참고로 여자입니당ㅎ
요즘은 외모지상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이잖아요
만약 순간 콩깍지가 씌어서 결혼을 했는데
막 자고일어난추한모습이나, 화장지운모습
,특히 애를 낳고나면 살가죽(?)도 늘어나서 벗은모습도 되게 추해지고 머리도 빠지고 살도 어마어마하게 찌면서 모습이 못난모습들을 보면 남편이 정떨어지지않을까요..
아내는 아줌마가 다되가는데 아직 총각스러운 남편은
밖에있는 몸매좋고 예쁜아가씨한테 눈과 마음과 몸이 반할거같은데ㅠㅠ
이렇게 불안해서 어떻게 한사람과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죠??세상에는 매력넘치고 예쁘신분들이 넘쳐나시잖아요..ㅠㅜ 늙어가고 추해지는 내 옆의 아내보다 예쁘고 파릇한 아가씨가 더 좋아질거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