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140일정도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아..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남자친구가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로 들어갔는데 그회사 대표가 이상합니다 매일 야근...? 에다가 주말마다 불러내는.. 야근이랍시고 밥먹고 술먹고 늦게까지 붙잡아두고 새벽까지 집에 안보내고 그러면서 무조건 출근은 30분전에해야하고 회사에서 핸드폰 손도 못데고 벨소리만 울려도 완전 화내고 지랄한다 하고 자기가 잘 못한일도 직원들한테 난리 피우고 지 기분따라 일을하는 대표같지않은 대표밑에서 일하고있고 거지같아서 못다니겠다 여기서 일배우고 나가서 자기 사업하겠다고 추진하더라구요 연락이 안되는 날이 다반사고 마치고 집에가면 그냥 집에도착했다 톡 한톡만 해달라 그것조차 안해주고 그래서 몇번 싸우기도하고 그래도 그런 대표밑에서 일해서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면서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런데 남자친구는 사업 실패해서 빈털털이 되면 버릴꺼면서 그정도도 못기다리면 그만두잡니다 그래서 전 자기가 실패해도 버릴생각같은거없다 젊은 나이에 뭔갈 해보려다 실패할수있는거고 그런경험한사람을 왜버리냐 난 자기를 비젼이나 돈을보고 만난거같냐 애초에 그럴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어디갈때 잘 말해주고 자기가 잘못 했을때 사과잘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모습이 좋아서 만난거지 요즘은 잘못해도 사과도 없고 사랑은 개풀입니다 뭐.. 이런상황인데요 지난 금요일이 남자친구 생일이였습니다 쉬는 날이 아니니 토요일날보자 하니까 알겠다더군요 한주간 피곤했을테니 쫌 늦게 보려고 생각하고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후부터 선물사고 카드도쓰고 케이크도 만들고..했는데 또 대표가 불러서 나갔다더군요 2시 반쯤 연락 톡 3통 그래서 알겠어 나 시내라 사람이 너무 많다 자기동네 가서 기다리고 있을께라고 톡보냈습니다 안읽더라구요 아 뭐 대표 눈치줘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때가 3시?4시쯤 .. 8시까지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간간히 그냥 톡하나씩 보내면서 8시쯤 전화했더니 폰이 꺼져있더라구요.. 하..순간 뭐지..? 뭐 폰이 배터리가 항상 빨리나가서 충전하면 연락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9시..안킴니다.. 10시 ..켜졌습니다 톡 확인 3시부터 안하고 전화 안받습니다 열받아서 계속 전화하니 꺼져있답니다 11시 집에 와서 전화하니 또 켜져있습니다 전화하니 역시 안받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못보면 못본다 톡하나 못보내 주나요 담배한대피면서 화장실 갔을때 그거 하나 보내주는게 힘들까요..? 헤어져야할지 하루 연락 안된건데 일때문에 그러려니 이해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고 어젠 너무 내가 처량하고 비참해보여 숨도 안쉬어지고 집에가는 내내 몸이 떨리고 이런 취급 받으면 계속 만남을 유지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이주만에 보는거고 지 생일이라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기다린건데 바람 마추는게 과연.. 이남자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140일정도된 동갑내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아..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남자친구가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새로운 회사로 들어갔는데
그회사 대표가 이상합니다
매일 야근...? 에다가
주말마다 불러내는..
야근이랍시고 밥먹고 술먹고
늦게까지 붙잡아두고 새벽까지 집에 안보내고
그러면서 무조건 출근은 30분전에해야하고
회사에서 핸드폰 손도 못데고
벨소리만 울려도 완전 화내고 지랄한다 하고
자기가 잘 못한일도 직원들한테 난리 피우고
지 기분따라 일을하는 대표같지않은 대표밑에서 일하고있고
거지같아서 못다니겠다 여기서 일배우고
나가서 자기 사업하겠다고 추진하더라구요
연락이 안되는 날이 다반사고
마치고 집에가면 그냥 집에도착했다 톡 한톡만 해달라
그것조차 안해주고
그래서 몇번 싸우기도하고
그래도 그런 대표밑에서 일해서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면서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런데 남자친구는
사업 실패해서 빈털털이 되면 버릴꺼면서
그정도도 못기다리면 그만두잡니다
그래서 전 자기가 실패해도 버릴생각같은거없다
젊은 나이에 뭔갈 해보려다 실패할수있는거고
그런경험한사람을 왜버리냐
난 자기를 비젼이나 돈을보고 만난거같냐
애초에 그럴정도로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저 어디갈때 잘 말해주고 자기가 잘못 했을때 사과잘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모습이 좋아서 만난거지
요즘은 잘못해도 사과도 없고 사랑은 개풀입니다
뭐.. 이런상황인데요
지난 금요일이 남자친구 생일이였습니다
쉬는 날이 아니니 토요일날보자 하니까 알겠다더군요
한주간 피곤했을테니 쫌 늦게 보려고 생각하고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후부터 선물사고 카드도쓰고 케이크도 만들고..했는데
또 대표가 불러서 나갔다더군요 2시 반쯤 연락 톡 3통
그래서 알겠어 나 시내라 사람이 너무 많다
자기동네 가서 기다리고 있을께라고 톡보냈습니다
안읽더라구요
아 뭐 대표 눈치줘서 그려러니 했습니다
그때가 3시?4시쯤 ..
8시까지 조용히 기다렸습니다 간간히 그냥 톡하나씩 보내면서
8시쯤 전화했더니 폰이 꺼져있더라구요..
하..순간 뭐지..?
뭐 폰이 배터리가 항상 빨리나가서 충전하면 연락오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9시..안킴니다..
10시 ..켜졌습니다
톡 확인 3시부터 안하고
전화 안받습니다
열받아서 계속 전화하니 꺼져있답니다
11시 집에 와서 전화하니 또 켜져있습니다
전화하니 역시 안받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못보면 못본다 톡하나 못보내 주나요
담배한대피면서 화장실 갔을때
그거 하나 보내주는게 힘들까요..?
헤어져야할지 하루 연락 안된건데 일때문에 그러려니 이해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고
어젠 너무 내가 처량하고 비참해보여 숨도 안쉬어지고
집에가는 내내 몸이 떨리고
이런 취급 받으면 계속 만남을 유지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이주만에 보는거고 지 생일이라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기다린건데 바람 마추는게 과연..
이남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