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해도너무해

박관순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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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만먹의면(매일)욕하고.소리지르고 112도 소용없는 옆집과 방 벽 하나를두고 거의6년째사는 중입니다.옆집은 남자는39세 여자는 26세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여자도 정상은아니지요 말이 많이 어눌합니다 그래서 말을 빨리하니까 우리들은 잘 못알아들어요.옆집(우리)윗집 (다세대주택) 아니면 부부싸움 애들도 둘이있는데 전부 여기이사와서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이 불쌍하죠 남들은 태교하는데 이집은 소리지르고욕하고 부시고 이게태교입니다.방법이없어요 . 전에살던집에서도 쫏겨났다고 스스럼없이얘기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중에도 옆집에선 계속 술취한 목소리로 떠들고있습니다.윗집에서 참다못해 지구대에가도 소용없다 합니다.술먹는사람 어찌못하고 우리들보고 참으라합니다
세상에 살다보니 우리같은 피해자가많을걸로 압니다. 어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