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말은 내가먼저꺼냈는데

d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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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날힘들게했던 점들이
하루하루지날수록 내가조금더 이해하면
달라지지않을까라는 바보같은생각으로만 가득해
붙잡지도않던 너인데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하고싶은 마음이굴뚝같아
친구들말로는 이미 잊은게분명하다 그러니연락이안온다
이러는데 나는왜이렇게 널못잊고 보고싶을뿐인지
마지막이다생각하고 후회없이 연락해도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