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사람이 생각 나시는 분들 들어오세요 :)

.2014.08.24
조회528

다들 헤어진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많이 힘들죠 보고싶기도 하고,

 

이글 보시는 분들중에 차이고 힘들어하시는 분들, 차고 후회하시는 분들 많으실거예요

 

그리고 그냥 제 경험으로 본다면 정말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고

 

근데 괜히 구질구질해 보일거같기도하고 그래서 망설이시는 분들도 계실거구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 2주정도는 정말 맨날 울면서 살다가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떻게 헤어졌는지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헤어진 이유가 바람이나 그런거라면 지금 여러분들이 지내고 있는 시간이

 

힘들겠지만, 복권당첨으로 가는 길이라 생각하시고 연락하지마세요

 

몇번 안되는 얄팍한 연애생활이었지만 바람 핀 사람은 달라지지 않아요

 

그리고 사소한 실수나 그런거였다면 보름이 지나도 계속 생각이나고 힘드시다면

 

한번 용기있게 연락해보실걸 추천합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서로 오해가 있어서 헤어졌었고

 

지금은 서로 연락하면서 지내고 다음주에 만날 약속이 되어있어요

 

헤어지고 나서 며칠동안은 헤어진다음날 들어오면서 울고 그랬는데

 

저는 뭔가 말은 안하지만 암묵적인 그런게 있었거든요

 

이사람도 아직 나를 못잊었고 서로 잘될거같다는 그런 느낌이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서로 잘못한게 아니고 한명때문에 오해가 생긴거라서

 

서로 좋아하는 상태에서 헤어진거였거든요

 

서로 정말 질리지 않은 상태에서 헤어졌다면 연락하면 성공하실거같아요

 

그냥 여기 오면 예전에 제가 생각나서 끄적여봤네요

 

바람이나 욕설 등으로 극단적이게 헤어진게 아니시면 연락해보세요

 

여기에 연락하지말라는 글 많아서 안하셨다가 후회하실지도 몰라요

 

근데 보름정도가 지나면 이사람이 나한테 잘해줬었나 어떤사람이었나 많이 소중했었나

 

하는게 대충 판단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보름정도 지나고 혹은 한달좀 못되게 지나도 힘드시면 연락해보세요

 

연락을 했는데 전남친 혹은 전여친이 쌀쌀맞게 대한다면 그것도 마음정리하는 지름길이더라구요

 

많은 분들 힘내시고 꼭 극복하시고 원하는 결말 나오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