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오토바이 퀵을 하는 사람으로..가해자는 "개를 바구니에 넣고 가다가 떨어진 것을 모르고 끌고 가게 됐다"고 발뺌했습니다.
그러나 블랙박스 영상 속 모습을 보여주자 "나도 바쁘고 일을 해야 하니까"라며 "개가 물려고 했다"고 변명했습니다.
남자는 식당 소유의 백구를 잡아달라는 요구에 "시키는대로 했다"며, 그 댓가로 5만원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백구는 이미 도축장에 끌려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런데....가해자에게 내려진 처벌은....벌금 30만원...물론 사람들의 생각이 다들 틀리기에 저런거 가지고 뭐 그러냐 싶으시겠지만...저는 개를 키우는 입장으로...솔직히 화가 나네요
엽기/호러 에는 되도록 공포만 올리도록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