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나한테 하는말.. 차인뒤로 내생활이 안되고 너무힘들고 순간순간 가슴이 턱턱막힌다 숨도 안쉬어지고 병신같다 정말.. 시발.. 정말 멍청한거같다. 후회하고 찾아가지못하고 말할사람도 없고.. 친구들에건 괜찮은척 남들에겐 멀쩡한척하는데.. 그냥 매순간이 힘들다 친구와 있어도 그녀가생각나고 거리를걸어도 생각나고.. 아무것도안하고 가만히 있을때에는.. 정말 미쳐버릴거 같다.. 당장 집앞으로.. 직장앞으로 찾아가서 무릎꿇고 돌아와달라고 말하고싶다. 그럴때마다.. 정말 숨이안쉬어지고 미칠거같아서 매일밤마다 걷는다.. 5~20km씩 1~4시간 걸으며.. 노래들으며.. 생각하고 추억에 잠기다보면 현실이 받아들여지고 괜찮아지니까.. 하지만 아침이오면 또미치겠다.. 알까? 내가 거의매일.. 너의직장이있고 데이트했던 그곳을 멤도는걸.. 너무답답해서 터질거 같아서 하지만 찾아가지 못하고 혹시마주칠까 너의퇴근시간은 피하고 직장쪽으로는 가지도 않고.. 그러면서 멀리서라도 한번봤으면 하고 가는걸.. 그.. 작별인사하자는 한번의 이야기를.. 찾아가서하는 인사를 못하겠다.. 다시는 못낼 죽을만큼의 용기를 내서했던 연락들이 씹히고 난뒤엔... ..난 그거밖에 안되는 존재였나.. 차라리 욕을하고화를내고.. 혼자만의 통보라해도 얼굴이라도 마주하고 말해주던지.. 이많은 미련.. 아닌걸 아는데 생기는 희망은 어떡하라고.. 응?? 정말 착한이었는데 나쁜이 된듯한.. 너무보고싶고 연락하고싶다. 차라리 연락받고 얼굴보고 욕하고 차단을하지.. 그럼 상처는 더받지만 희망은 없자나.. 희망아닌 희망.. 미련으로 집착으로 기억되기싫어서 내감정 숨기는 병신이 너무싫다.. 십일을 고민하고 마음잡고 작별인사하려고.. 죽을용기를 내서했던연락이 무시되고난뒤엔..정말 미칠거같다.. 1
ㅠㅠ
화를내고.. 혼자만의 통보라해도 얼굴이라도 마주하고 말해주던지.. 이많은 미련.. 아닌걸 아는데 생기는 희망은 어떡하라고.. 응?? 정말 착한이었는데 나쁜이 된듯한.. 너무보고싶고 연락하고싶다. 차라리 연락받고 얼굴보고 욕하고 차단을하지.. 그럼 상처는 더받지만 희망은 없자나.. 희망아닌 희망.. 미련으로 집착으로 기억되기싫어서 내감정 숨기는 병신이 너무싫다.. 십일을 고민하고 마음잡고 작별인사하려고.. 죽을용기를 내서했던연락이 무시되고난뒤엔..정말 미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