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얼마 안된 사람입니다. 정리가안되서 두서없이 쓴 점 이해부탁드려요 2012년 8월부터 약2년간 연애했었구요 저는 대학생 그사람은 고등학생이었어요.. 원조교제 이런건아니었구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연락이 처음과같지않고 안좋은모습을 보여준게 여러번 있었어요 안좋은모습은 욕이나 그런건아니구요 긍정적이지 못한 말? 좋게 말할수있는것들을 굳이 나쁘게 말한다거나 그런 식이었네요.. 연락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여러번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났어요. 그사람은 저한테 정말 잘해줬어요 지금생각해보고 그때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던 거구요 그냥 뜬금없이 사소한 선물이나 편지를 줄때가 많았구요 저는 끝내기전에 처음으로 편지를 줬네요. 더이상 예전같이 만날수가 없을 것 같대요 정말 단호하게 끊더군요 그전부터 말투나 그런것들에서 부터 조짐이 보이긴 했어요 2년가까이만나면서 전 한번도 싫어한적이 없었어요 서로 좋았죠 거리도 가까운게 아니라서 일주일에 한번보는게 고작이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보는 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으니까요 제가 못나고 제가 어리석어서 헤어진것 같아요 첫날엔 잠도안오더군요.. 혹시나 잡으면 올까했지만 역시나 단호하게 끊더군요 미안하다고 더이상 못하겠다고 전 헤어질 낌새를 느끼전에 그사람이 더 좋아졌어요 매일 사진보고 만날 날을 기대하고 그러면서도 편지는 한통도 안썼군요.. 그러다가 통보를 받고 헤어졌어요 정말 두서없지만 마음을 아예 접은 걸까요? 전 진짜 잡고싶고 다시 보고싶은데 안되는걸까요?
이별 후 다시..
정리가안되서 두서없이 쓴 점 이해부탁드려요
2012년 8월부터 약2년간 연애했었구요
저는 대학생 그사람은 고등학생이었어요..
원조교제 이런건아니었구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연락이 처음과같지않고 안좋은모습을 보여준게
여러번 있었어요
안좋은모습은 욕이나 그런건아니구요 긍정적이지 못한
말? 좋게 말할수있는것들을 굳이 나쁘게 말한다거나
그런 식이었네요..
연락이 잘 안된다는 이유로 여러번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났어요.
그사람은 저한테 정말 잘해줬어요 지금생각해보고
그때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던 거구요
그냥 뜬금없이 사소한 선물이나 편지를 줄때가 많았구요
저는 끝내기전에 처음으로 편지를 줬네요.
더이상 예전같이 만날수가 없을 것 같대요
정말 단호하게 끊더군요
그전부터 말투나 그런것들에서 부터 조짐이
보이긴 했어요
2년가까이만나면서
전 한번도 싫어한적이 없었어요
서로 좋았죠 거리도 가까운게 아니라서
일주일에 한번보는게 고작이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 보는 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으니까요
제가 못나고 제가 어리석어서 헤어진것 같아요
첫날엔 잠도안오더군요..
혹시나 잡으면 올까했지만 역시나 단호하게 끊더군요
미안하다고 더이상 못하겠다고
전 헤어질 낌새를 느끼전에 그사람이 더 좋아졌어요
매일 사진보고 만날 날을 기대하고
그러면서도 편지는 한통도 안썼군요..
그러다가 통보를 받고 헤어졌어요
정말 두서없지만 마음을 아예 접은 걸까요?
전 진짜 잡고싶고 다시 보고싶은데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