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이나 먹으라고해야지

작은공포2014.08.25
조회15,294

신랑은....아무거나 먹는 개인가...


울집 개는 비싸고 제 입맛에 맛있는거만 먹는데 --;


무개념/사고영상 - 우리 신랑이나 먹으라고해야지 : http://i.imgur.com/NIcX37c.png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개념 에는 되도록 무개념만 올리도록 노력합니다.

공포,유머,섹시,플래쉬게임 등 

많은 자료가 매일 업데이트 되는 공포속작은공간 사이트 찾아주세요.


http://www.gongmini.com

댓글 5

시급2만원오래 전

대부분 한국년들의 마인드

ㅋㅋ오래 전

숯불에 잘 익은 감잔줄..

오래 전

저런글 몇번 본적 있는데 이해가 안되더라 진짜. 저런거 함부로 먹다가 잘못되면 어떡함? 나같으면 절대 남편 안줄건데 같은 여자로서 이해안됨;

오래 전

근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남편들이 비위가 좀더 쌔서 그런거아님?바퀴벌레도 잘잡고..예전에 나도 밤봉다리 시장에서 잘못샀다가 그안에 애벌레고 썩은밤이고 다들어있던거 집에 실수로 들여놨음.버릴려고 보니까 아빠가 까먹고있던데 그런거 먹지 말라고 극구말려도 단백질이라면서 계속먹던데........

솔직한세상오래 전

반품을 하죠? ------------- http://pann.nate.com/talk/324031993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작은공포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