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짝사랑 한게 4년이란 세월이 벌써 흘렀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니 옆에 있고 싶어서 마냥 좋았었는데 이제는 아니더라 내가 너에게 처음으로 고백하던날이 바로 4년전이야 물론 그전부터 짝사랑 해왔지만 그건 니가 알기 전의 일이라 생각해서 내가 그전의 시간은 생각 안해 4년전에 서로 넷이 다 같이 친구인 그 술자리에서 그때 이미 너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은 알고있었지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내가 보기엔 너도 알고있었을거야 그렇게 그날 술을 다같이 먹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주던날 나는 내 전공을 살린 물고기 모양의 핸드폰 고리를 장미꽃에 걸어서 너에게 선물하면서 나랑 사귀어보지 않겠냐고 너에게 말했지 근데 너는 나에게 그 꽃을 다시 주며 그런 의미에선 받지 않겠다고 했었어 그땐 그게 너의 발목을 묶어둘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나봐 그 꽃 한송이를 들고 실랑이를 했지 그러고 결국 너에게 그냥 친구로써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줬지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나는 너에게 항상 애틋했고 너에게 항상 연락 했지만 너는 그랬지 다른 약속이 있다며 다음에 만나자며 그렇게 못본지 2년이 흘러서야 나에게 얼굴을 보여주더라 그리고 같이나온 한 남자 나에게 소개해줬지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너에게 나는 소중한 친구라면서 서로 알고지냈으면 좋겠다고 근데 나는 뭐니...? 난 한결같았는데 .. 백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던데.. 나는 왜 너를 2만번 찍어도 안 넘어오는거니?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니가 그 남자친구와 헤어진날 나에게 연락해서는 슬프다며 술한잔 같이 먹자면서 연락한날 나는 그게 왜 그렇게 반가웠는지 니가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그날 나는 너에대한 마음을 접기로 마음먹었는데 그렇게 너를 달래주고 너를 보낸뒤 2년 .. 지금은 날 찾지도 않더라
4년의 짝사랑의 결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니 옆에 있고 싶어서
마냥 좋았었는데 이제는 아니더라
내가 너에게 처음으로 고백하던날이 바로 4년전이야
물론 그전부터 짝사랑 해왔지만 그건 니가 알기 전의 일이라 생각해서
내가 그전의 시간은 생각 안해
4년전에 서로 넷이 다 같이 친구인 그 술자리에서
그때 이미 너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은 알고있었지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걸
내가 보기엔 너도 알고있었을거야
그렇게 그날 술을 다같이 먹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주던날
나는 내 전공을 살린 물고기 모양의 핸드폰 고리를
장미꽃에 걸어서 너에게 선물하면서 나랑 사귀어보지 않겠냐고
너에게 말했지 근데 너는 나에게 그 꽃을 다시 주며
그런 의미에선 받지 않겠다고 했었어
그땐 그게 너의 발목을 묶어둘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나봐
그 꽃 한송이를 들고 실랑이를 했지
그러고 결국 너에게 그냥 친구로써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줬지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나는 너에게 항상 애틋했고
너에게 항상 연락 했지만 너는 그랬지
다른 약속이 있다며 다음에 만나자며
그렇게 못본지 2년이 흘러서야 나에게 얼굴을 보여주더라
그리고 같이나온 한 남자
나에게 소개해줬지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너에게 나는 소중한 친구라면서 서로 알고지냈으면 좋겠다고
근데 나는 뭐니...?
난 한결같았는데 .. 백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던데..
나는 왜 너를 2만번 찍어도 안 넘어오는거니?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니가 그 남자친구와 헤어진날
나에게 연락해서는 슬프다며 술한잔 같이 먹자면서 연락한날
나는 그게 왜 그렇게 반가웠는지
니가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준 그날 나는 너에대한 마음을 접기로 마음먹었는데
그렇게 너를 달래주고 너를 보낸뒤 2년 ..
지금은 날 찾지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