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동물판즐겨보는 여인이여요ㅎ 즐겨보다 문득 저희집 애들도 귀엽기에ㅎ 소개 올려요~~~~<('ω')/ 우선 누나 골든리트리버 밤바~ 아이스크림 중 바밤바 색상이길래 밤바~♥ㅎㅎ 애기모습...정말 이 시절 이얼굴은...순식간에 변합니다ㅎ 잘먹고, 잘자고, 잘싸다보니.. (쉬아쟁이!!!ㅎㅎ) 어느새.. 남자친구가 생길정도....ㅎㅎ (왼쪽이 밤바♥) 처음 주위분들이 대형견 키우면 힘들다. 니가 제대로 못하면 개한테도 못할짓이다!!! 맞아요..완젼 빡세요!!!!!!!!!!!! 근데 그만큼 좋아요♥ 진짜 소형견애들이 투다다다~투다다다~~~몇시간동안 사고치는거 5분안에 따라잡고요ㅋㅋㅋㅋ 배변량....진짜..와우!!! (;⊙д⊙)b 에브리데이 3~4시간 또는 그 넘게 산책가다보니, 체력도 잘 조절해야하며, 집안 장판, 쇼파...내 장난감들.........이별...ㅜㅜ또르르.... 골든리트리버 ...천사견?????????? 그거야 뭐....애기천사들도...장난치고 어른천사때 얌전하시고 그러지않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은...천사고악마고...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하게 난장판!!ㅎ 근데 아무리 어쩌니저쩌니 해도 밤바가 웃어주면 샤르르~♥ㅎㅎㅎㅎ 이런 개너자이저가 한마리 더 합류합니다. 둘째 웰시코기 요다♥ Zzz...Z....zz 요다는 진짜 자는사진밖에 없는것이 거의...뭐 날라다닐정돜ㅋㅋㅋㅋㅋㅋ 요다는 유기견이랍니다. 지금이야 데리고 나가면 요다 이쁘다고 해주시는분이 너무 많은데, 요다가 피부병이 너무심해 정말 털이 다 빠질 정도였지요. 배는 빨개지고 부분부분 반점에 도드라기처럼 온몸은 다 일어나고 열은 후끈후끈, 무엇보다 몸무게는 표준체중의 반도 안나갈 정도... 너무 화가나는건 요다 나이 4개월추정. 뭔생각으로 데리고 와서 뭔 심정으로 버렸는지 몰라도 `아프면 치료를 해야지 버린 당신은 천벌이나 받아라!!!!!!` 라고 욕하면서 요다를 데리고왔죠ㅎ 지금은 거의 완쾌♥ 통통볼살 귀요미랍니다ㅎ 사이좋은 남매로~~ㅎ 결혼하고 직장그만두고, 이제 외롭지않게 잘키울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마음먹고 데리고 왔는데, 정말 잘키워야지!! 해도 힘든점 빡치는점 부지런해야하기도 하고, 단점이 많아요. 그래도 너무 좋은 장점은 진짜 손발 오그라들지만...ㅎ 같이 있어서 행복해지는거 같아서 저 단점들이 다 괜찮아지는거 같네요ㅎㅎㅎ(아마도...ㅎ) 어찌 마무리하지.. 마무리는 요다 찌부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히겠다는 의지!!!!!ㅋ 사실 요다가 한동안 치료때문에 병원원장님께서 요다는 산책 절대 ㄴㄴㄴㄴ!!! 했는데... 저 애기를 어찌 혼자두고 나와요. 밤바랑 나갈때 완젼 애처롭게 낑낑 거려서 산책 가방 에코백으로해서 거기에 쏘~옥! 요즘은...무한으로 걸어도 돼는데....저때가 생각나는지 가방에 담겨 편하니 가고싶은지 산책중 안아달라고해요ㅋ 내 어깨 박살나!!! 걸어!!! 쉬었다가 걸으란 말야!!!ㅋ 암튼 그랬답니다ㅎㅎㅎ 이렇게 마무리~55
착한누나 밤바&유기견동생 요다 소개해요~
즐겨보다 문득 저희집 애들도 귀엽기에ㅎ
소개 올려요~~~~<('ω')/
우선 누나 골든리트리버 밤바~
아이스크림 중 바밤바 색상이길래 밤바~♥ㅎㅎ
애기모습...정말 이 시절 이얼굴은...순식간에 변합니다ㅎ
잘먹고,
잘자고,
잘싸다보니..
(쉬아쟁이!!!ㅎㅎ)
어느새..
남자친구가 생길정도....ㅎㅎ
(왼쪽이 밤바♥)
처음 주위분들이 대형견 키우면 힘들다.
니가 제대로 못하면 개한테도 못할짓이다!!!
맞아요..완젼 빡세요!!!!!!!!!!!!
근데 그만큼 좋아요♥
진짜 소형견애들이 투다다다~투다다다~~~몇시간동안 사고치는거 5분안에 따라잡고요ㅋㅋㅋㅋ
배변량....진짜..와우!!! (;⊙д⊙)b
에브리데이 3~4시간 또는 그 넘게 산책가다보니,
체력도 잘 조절해야하며, 집안 장판, 쇼파...내 장난감들.........이별...ㅜㅜ또르르....
골든리트리버 ...천사견??????????
그거야 뭐....애기천사들도...장난치고 어른천사때 얌전하시고 그러지않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은...천사고악마고...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하게 난장판!!ㅎ
근데 아무리 어쩌니저쩌니 해도 밤바가 웃어주면 샤르르~♥ㅎㅎㅎㅎ
이런 개너자이저가 한마리 더 합류합니다.
둘째 웰시코기 요다♥
Zzz...Z....zz
요다는 진짜 자는사진밖에 없는것이 거의...뭐
날라다닐정돜ㅋㅋㅋㅋㅋㅋ
요다는 유기견이랍니다.
지금이야 데리고 나가면 요다 이쁘다고 해주시는분이 너무 많은데, 요다가 피부병이 너무심해 정말 털이 다 빠질 정도였지요.
배는 빨개지고 부분부분 반점에 도드라기처럼 온몸은 다 일어나고 열은 후끈후끈, 무엇보다 몸무게는 표준체중의 반도 안나갈 정도...
너무 화가나는건 요다 나이 4개월추정.
뭔생각으로 데리고 와서 뭔 심정으로 버렸는지 몰라도
`아프면 치료를 해야지 버린 당신은 천벌이나 받아라!!!!!!`
라고 욕하면서 요다를 데리고왔죠ㅎ
지금은 거의 완쾌♥ 통통볼살 귀요미랍니다ㅎ
사이좋은 남매로~~ㅎ
결혼하고 직장그만두고, 이제 외롭지않게 잘키울수 있다고 생각이 들고 마음먹고 데리고 왔는데,
정말 잘키워야지!! 해도 힘든점 빡치는점 부지런해야하기도 하고, 단점이 많아요.
그래도 너무 좋은 장점은 진짜 손발 오그라들지만...ㅎ
같이 있어서 행복해지는거 같아서 저 단점들이 다 괜찮아지는거 같네요ㅎㅎㅎ(아마도...ㅎ)
어찌 마무리하지..
마무리는 요다 찌부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히겠다는 의지!!!!!ㅋ
사실 요다가 한동안 치료때문에 병원원장님께서
요다는 산책 절대 ㄴㄴㄴㄴ!!! 했는데...
저 애기를 어찌 혼자두고 나와요.
밤바랑 나갈때 완젼 애처롭게 낑낑 거려서
산책 가방 에코백으로해서 거기에 쏘~옥!
요즘은...무한으로 걸어도 돼는데....저때가 생각나는지 가방에 담겨 편하니 가고싶은지 산책중 안아달라고해요ㅋ
내 어깨 박살나!!! 걸어!!! 쉬었다가 걸으란 말야!!!ㅋ
암튼 그랬답니다ㅎㅎㅎ 이렇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