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살 먹은 나무

으으히히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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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나무는 '프레지던트(President)'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다. 나이가 3200년이나 됐고 키가 247피트(약 75m)에 달한다. 또 20억 개의 나뭇잎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아직도 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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