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일반직장인 흔녀입니다. 저는 가슴이 음쓰므로, 음슴체로 편하게바꿀게요 요즘따라 스트레스를 많이많이 받고있는 이 가슴때문에 글올림 나는 현재 가슴이 80A.. 옷벗었을때 가슴이 아에 절벽이고 그런건아닌데 작아도 이쁜가슴처럼 모아져있는게아니고 살이 퍼져서인지 가운대쪽에 특히나 살이엄슴.. 내 눈시선으로 봤을때 밑에를보면 산처럼 뾰족함 이렇게 -> ^ ^ 원래는 가슴이란게 ( 이런식으로 둥글해야되지않음?......ㅠㅠ 아닌가.. 암튼 옛날엔 내가 뚱뚱했던터라, 뚱뚱할때는 한편으로 가슴이없는걸 다행이라고생각했음 뚱뚱한데 가슴이 엄청커버리면 더 덩치가 있어보이기에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으나 운동으로해서 살을빼고, 통통?보통? 그래도 정상체중이되어보니깐 갑자기 가슴에대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했음.. 나는분명 브라를 찰때 모으고 차는데 나중에 어느덧 다 흩어져있음. 모은다고 골이생기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은데 좀있다가 보면 내 가슴들은 다 어디로감?????????????? 흑 또 최근 여름이되니까 비키니도 ... 살이빠지니 비키니도 입어보고싶고 겉에 옷안입고도 비키니 입고싶은데 그놈의 가슴.. 더 말하지않겠슴. 가슴이 컸으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남친도있는데, 일단 속옷입을때나 내가 볼때나 내만족부터가 안되니깐... 이번해가 들어 가슴에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버려서 수술을 할까 생각을했는데 성형수술이나 뭐 기타 수술에대한 금액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나는 가슴수술이 50 전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고싶다 생각만 일단은하고있었는데 언제한번은 정말 생각이들어서 인터넷으로 알아봤더니 400만원 전후. ( 방법에따라 더 한 금액도 많지만) 50만원전후라고 생각했던건 거지근성이었던것인가..생각하며 뭐든 이뻐지는건 어렵단 생각을했음 나는 그런 큰돈을 지를수있는 강심장이 아니기에(어쩌면 큰돈쓸만큼의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서일지도) 수술에대한 막연한생각만가지고있지 도전 못하게되겠다고 생각하게됬음.. 암튼 이때까지 답없는 투정투정투정임. 잘 앎 그래서 읽는분들껜 죄송함... 어쨋든 결과는 수술 or 만족하며살아라 인데.... 일단 여기서 내가 묻고싶은건, 1. 가슴수술해보신분들은 수술을하고나서 만족을하는가. 또 얼마정도에 했으며 불편함또는 부작용은 없는가 2. 여자든 남자든, 친구나 여친이 가슴수술했다면 어떤생각이들것같은가.특히 남자분들대답이 궁금. (경험자들은 만졌을때 느낌같은것도 부탁..) 3. 수술을 하지않고, 가슴커지는방법으론 어떤게 그나마 제일 효과가있는가(큰효과가 없을지라도)노력하는방법... 기타등등 조언부탁합니다. 원래 생각만하고있다가 아까 전효성 SNL나온 짤 보고 갑자기 너무너무사무치게 부러워서글올리게됬네요.. 수술을더했든 안했든, 원래도 컸으니 ... 가슴이쁘고 가슴적당히큰사람들은 정말 복임. 244
빌어먹을 작은가슴!!!!! ㅠㅠ
안녕하세요
26살 일반직장인 흔녀입니다.
저는 가슴이 음쓰므로, 음슴체로 편하게바꿀게요
요즘따라 스트레스를 많이많이 받고있는 이 가슴때문에 글올림
나는 현재 가슴이 80A.. 옷벗었을때 가슴이 아에 절벽이고 그런건아닌데
작아도 이쁜가슴처럼 모아져있는게아니고 살이 퍼져서인지 가운대쪽에 특히나 살이엄슴..
내 눈시선으로 봤을때 밑에를보면 산처럼 뾰족함 이렇게 -> ^ ^
원래는 가슴이란게 ( 이런식으로 둥글해야되지않음?......ㅠㅠ 아닌가..
암튼
옛날엔 내가 뚱뚱했던터라, 뚱뚱할때는 한편으로 가슴이없는걸 다행이라고생각했음
뚱뚱한데 가슴이 엄청커버리면 더 덩치가 있어보이기에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으나
운동으로해서 살을빼고, 통통?보통? 그래도 정상체중이되어보니깐 갑자기 가슴에대한 스트레스가
쌓이기 시작했음..
나는분명 브라를 찰때 모으고 차는데 나중에 어느덧 다 흩어져있음. 모은다고 골이생기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은데 좀있다가 보면 내 가슴들은 다 어디로감?????????????? 흑
또
최근 여름이되니까 비키니도 ...
살이빠지니 비키니도 입어보고싶고 겉에 옷안입고도 비키니 입고싶은데 그놈의 가슴.. 더 말하지않겠슴.
가슴이 컸으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남친도있는데, 일단 속옷입을때나 내가 볼때나 내만족부터가 안되니깐...
이번해가 들어 가슴에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커져버려서 수술을 할까 생각을했는데
성형수술이나 뭐 기타 수술에대한 금액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나는 가슴수술이 50 전후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하고싶다 생각만 일단은하고있었는데
언제한번은 정말 생각이들어서 인터넷으로 알아봤더니 400만원 전후. ( 방법에따라 더 한 금액도 많지만)
50만원전후라고 생각했던건 거지근성이었던것인가..생각하며 뭐든 이뻐지는건 어렵단 생각을했음
나는 그런 큰돈을 지를수있는 강심장이 아니기에(어쩌면 큰돈쓸만큼의 스트레스를 받지않아서일지도)
수술에대한 막연한생각만가지고있지 도전 못하게되겠다고 생각하게됬음..
암튼 이때까지 답없는 투정투정투정임. 잘 앎 그래서 읽는분들껜 죄송함...
어쨋든 결과는 수술 or 만족하며살아라 인데....
일단 여기서 내가 묻고싶은건,
1. 가슴수술해보신분들은 수술을하고나서 만족을하는가. 또 얼마정도에 했으며 불편함또는 부작용은 없는가
2. 여자든 남자든, 친구나 여친이 가슴수술했다면 어떤생각이들것같은가.
특히 남자분들대답이 궁금. (경험자들은 만졌을때 느낌같은것도 부탁..)
3. 수술을 하지않고, 가슴커지는방법으론 어떤게 그나마 제일 효과가있는가(큰효과가 없을지라도)
노력하는방법...
기타등등 조언부탁합니다.
원래 생각만하고있다가 아까 전효성 SNL나온 짤 보고 갑자기 너무너무사무치게 부러워서
글올리게됬네요..
수술을더했든 안했든, 원래도 컸으니 ... 가슴이쁘고 가슴적당히큰사람들은 정말 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