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동물사랑방 출석은 당연, 봤던 판도 다시 보는 동물성애자이십칠살 이쁜 아들과 살고 있는 직장 뇨자 입니당..우리 야롱이 참 잘 생겼는데 설명 할 방법이 없으므로 사진이나 좀 올려보고 ..가겠다는 ... 하하하 ^^ 삐쭉삐쭉한 털과 표정에서 그냥 흘러나오는 아깽스러움.작년 12월 19일, 나의 혼자만의 공간에 입성한 "야롱"병원에서 4~5개월 이라 들었어요 ! 만난지 일주일만에 실신과 핑크젤리 선물은 사랑이죠 .. ♥지금은 저 공간에 하반신만 들어가면 땡일 듯 ..... 그 옷은 엄마의 욕심 .. 미안해 .. 사진만 찍고 배게로 쓰렴 ,,, 혼자만의 원룸은 이제 야롱이 집 한채가 딱 ! 맘에 들어해주는거징 ? 진정한 고양이 눈이라고 사람들이 말해준 사진 .. ! 우리 야롱이는 식빵 잘 안 구움 .. 그러므로 귀중한 한 장 .. 고양이들은 소매가 없는 옷을 입히면 불편해 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또 욕심 ..그래도 저 옷은 꽹 오래오래 닳도록 입었다는 .. 그냥 괜시리 겨울이니까 ... 부모님이 전라도에 계셔서 명절에 내려갈 때,서울 보다 더 추우리라, 패딩 하나 장만하고 고속버스 타고 내려가는 길,울지도 투정도 안 부리고 그냥 저러고 가슴에 안겨 잘 자고 갔다는 ... 마지막으로 !!시간이 지난 지금도 늘 배경화면으로 담고 있는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 !! 워낙 사진을 자꾸 찍는걸 이제 아는지 .. 또 찍냐 ? 그러고 그냥 잘꺼 잠 사진이 많아서 막 정리정돈되게 그런거는 못하겠다는 ... ㅜㅜ 37
야롱 첫방문해요 : )
매일매일 동물사랑방 출석은 당연, 봤던 판도 다시 보는 동물성애자
이십칠살 이쁜 아들과 살고 있는 직장 뇨자 입니당..
우리 야롱이 참 잘 생겼는데 설명 할 방법이 없으므로 사진이나 좀 올려보고 ..
가겠다는 ... 하하하 ^^
삐쭉삐쭉한 털과 표정에서 그냥 흘러나오는 아깽스러움.
작년 12월 19일, 나의 혼자만의 공간에 입성한 "야롱"
병원에서 4~5개월 이라 들었어요 !
만난지 일주일만에 실신과 핑크젤리 선물은 사랑이죠 .. ♥
지금은 저 공간에 하반신만 들어가면 땡일 듯 .....
그 옷은 엄마의 욕심 .. 미안해 .. 사진만 찍고 배게로 쓰렴 ,,,
혼자만의 원룸은 이제 야롱이 집 한채가 딱 ! 맘에 들어해주는거징 ?
진정한 고양이 눈이라고 사람들이 말해준 사진 .. !
우리 야롱이는 식빵 잘 안 구움 .. 그러므로 귀중한 한 장 ..
고양이들은 소매가 없는 옷을 입히면 불편해 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또 욕심 ..
그래도 저 옷은 꽹 오래오래 닳도록 입었다는 .. 그냥 괜시리 겨울이니까 ...
부모님이 전라도에 계셔서 명절에 내려갈 때,
서울 보다 더 추우리라, 패딩 하나 장만하고 고속버스 타고 내려가는 길,
울지도 투정도 안 부리고 그냥 저러고 가슴에 안겨 잘 자고 갔다는 ...
마지막으로 !!
시간이 지난 지금도 늘 배경화면으로 담고 있는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 !!
워낙 사진을 자꾸 찍는걸 이제 아는지 ..
또 찍냐 ?
그러고 그냥 잘꺼 잠
사진이 많아서 막 정리정돈되게 그런거는 못하겠다는 ...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