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질투나 죽겠어요

2014.08.25
조회416
제목대로 제 친구가 질투나 죽겠어요.
전 자랑하는건 아니지만 얼굴도 이쁘게 생겼어요. 어딜가나 이쁘단 소리 듣고, 저도 제 외모에 자신감을 갖고 살고 있어요. 제키가 비록 158밖에 안되지만 다리도 긴편이고 이쁩니다.
근데 제 친구는 키가 171에다가 가슴도 b컵이고 다리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허리라인도 있고. 걔도 지가 가슴큰걸 알아서 aa컵인 저한테 자랑도 하고요..
맨날 카톡하면서 자기 비키니 입은 사진을 보냅니다. 제가 그만하라고 해도 계속보내요ㅋㅋㅋ솔직히 몸매좋은 제 친구를 보니 제가 무슨 오크같고 얼굴도 저보다 이쁩니다 ㅜㅜ
심지어 공부도 잘해요ㅜㅜ저는 정말 초라해져요..
그리고 이번에 남자친구를 걔가 데려왔는데ㅋㅋ남친도 완벽합니다.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너무너무 부럽고 질투나요.
그냥 하소연 해봐ㅛ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