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이 제기된 치협 이번엔 밝혀지나 ?

짜장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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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법 제정 당시에도 네트워크 치과병원인 ‘유디치과’를 견제하기 위해 치협에서 입법로비를 한 것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대해 어버이연합은 치협이 개정안이 통과된 2012년 말부터 2013년까지 개인 후원금인 것처럼 협회 간부 여러 명의 개인 명의로 연루된 의원에게 ‘쪼개기’ 방식으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의원별로는 양승조 의원이 3,422만원의 후원금을 받았고 김용익 의원이 2,499만원, 이미경 의원 2,000만원, 이춘석 의원이 1,000만원 등을 받았다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그러나 해당 의원실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다.

새정치연합 김용익 의원실 관계자는 “지난 6월 월간조선에 한 차례 같은 내용이 보도된 바 있다”며 “사실과 어긋나 정정보도를 요청했었고 언론중재위원회에서도 이미 반론보도를 하라고 결정을 내린 바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유디치과법이 통과될 당시 국회의원 신분이 아니었는데 대가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어버이연합 측의 주장은 허위”라고 반박했다.

같은 당 양승조 의원실 관계자도 “당시 네트워크병원의 문제는 의료계의 큰 이슈였고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그런 상황에서 입법활동을 한 것을 두고 대가성 로비를 받았다는 주장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위의글은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본인들은 받지않고 하지도 않았는데 의혹들은 넘쳐나고 있습니다.

결국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중이라는데요 결과가 주목됩니다.

매번 모른다 아니다 이게 유행어는 아니겠죠 !

투명한 치협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매번 비리의혹에 치협이 있다는 겁니다.

보다 명백한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