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인터뷰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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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32)가 '두근두근 내 인생' 시사회에서 가진 세금 탈루 사건에 대한 공식 사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송혜교는 25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가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관련 인터뷰에서 "시사회에서 가진 공식사과에서 '고작 3년의 세금을 덜 내고자 이 행복을 사라지게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말을 했다.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송혜교는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잘 알고있다. 친구들 보다 먼저 사회에 나왔고 큰 돈을 벌었다. 이 모든 것들이 대중들이 만들어 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사회에서 말했듯,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사는게 내가 가진 전부다. 또한 대중들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고 감사한지 알고 있다"며 "이 모든 것들을 3년의 세금과 바꿀 이유가 전혀 없다는 뜻이었다. 그 소중한 것들과 3년의 시간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다 가진 내가 뭐가 아쉬워서 탈세했겠냐?"를 좋게말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