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개정안은 양승조 의원이 2011년 10월 대표발의해 같은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것으로 한 명의 의사가 한 개의 병원만 운영하도록 한 규정을 담고 있다. 이는 동일 브랜드를 사용하며 의료기자재를 공동구매하는 프랜차이즈식인 네트워크형 병원에는 불리한 반면 치협은 법안을 지지했다. 이 때문에 치협 회원들이 경쟁력이 있는 네트워크형 의료기관을 압박하기 위해 입법로비에 나선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치협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후원금을 모집할 것을 지시했음에도 마치 개인 후원금인 것처럼 치협 간부 여러 명의 개인 명의로 각 의원마다 '쪼개기' 식으로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것이다.의원별로는 양 의원이 가장 많은 3422만원을 후원받은 것을 비롯해 이미경 의원 2000만원, 이춘석 의원 1000만원 등으로 알려졌다.위의 글은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치협은 이미 과징금도 5억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비리의혹까지 고발당했네요..떨어지는 신뢰는 무엇으로 채울지 궁금합니다. 수사중이라고 하는데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
네트워크형 의료기관을 압박하기 위해 입법로비에 나선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의료법 개정안은 양승조 의원이 2011년 10월 대표발의해 같은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것으로 한 명의 의사가 한 개의 병원만 운영하도록 한 규정을 담고 있다.
이는 동일 브랜드를 사용하며 의료기자재를 공동구매하는 프랜차이즈식인 네트워크형 병원에는 불리한 반면 치협은 법안을 지지했다.
이 때문에 치협 회원들이 경쟁력이 있는 네트워크형 의료기관을 압박하기 위해 입법로비에 나선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치협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후원금을 모집할 것을 지시했음에도 마치 개인 후원금인 것처럼 치협 간부 여러 명의 개인 명의로 각 의원마다 '쪼개기' 식으로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의원별로는 양 의원이 가장 많은 3422만원을 후원받은 것을 비롯해 이미경 의원 2000만원, 이춘석 의원 1000만원 등으로 알려졌다.
위의 글은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치협은 이미 과징금도 5억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비리의혹까지 고발당했네요..
떨어지는 신뢰는 무엇으로 채울지 궁금합니다.
수사중이라고 하는데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