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여학생입니다(꾸벅) 맨날 판만 보다가 직접 쓰니깐 색다르네요. 잡담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넘어가죠:) 저희 학교 과학쌤에관한 얘기인데요. 과학쌤이 올해 고등학교에서 저희학교로 오셨어요.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고등학교 선생님이셨으니깐 잘 가르쳐주시겠지 하면서 수업을 열심히 들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뭐 물론 선생님들마다 방식은 다르니깐 존중해야하지만 이선생님은 특이하셨습니다. 수업은 안가르쳐주시는겁니다 . 저희가 책읽고 직접 줄긋고 그냥 선생님은 학습지만 나눠주십니다. 그러면 저희는 모둠끼리 토론해서 답을 채워넣고요. 왜안가르쳐주느냐 궁금해서 물어보니 그 선생님의 주장은 선생님이 가르쳐주는것은 아무의미없다. 너희들이 직접 찾아야한다. 라고 하셨어요 저만 이렇게 어이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직업이 아닐까요?? 물론 그선생님의 주장도 이해가가긴가죠. 그런데 교과서만 읽는다고 해서 다 이해가 가는것도 아니고 모둠에는 물론 잘하는애들이 한 두명씩 있을수도 잇죠.하지만 못하는애들만 있다면 그애들은 1시간을 그냥 멍하니 보내는거죠.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것은 요번 2학기에는 선생님이 수업방식을 더 추가하셨습니다. 그방식은 바로 모둠에서 한명이 못하면 나머지학생들도 감점당한다는것입니다. 학습지에 있는 문제를 모둠끼리 토의를 합니다. 그리고나서 선생님이 아무 번호를 부르면 저희는 나와서 정답과 풀이를 적습니다. 그러나 답과 문제를 풀지 못하는 학생은 그 모둠과 함께 감점을 당합니다. 저는 진짜 당황스러웠습니다. 가르쳐주시지도 않은것을 저희 스스로 풀어야하고 못풀었다고 감점... 다른선생님들중 이러시는분들 계시죠. "못푸는것으로 야단치지 않는다. 그저 떠들지만 말고 집중해라" 하.... 물론 나중에 시험기간되면 공부하면서 어쨌든 알게 될거지만 그럼 수업시간은 허탕하게 보내야 하는건가요..? 저희 엄마(교사이심..)께도 물어봤는데 그건좀 그랬다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ebs들으라고 하셨는데 수업시간만 잘들어도 절반은 아는데 따로 시간 낭비를 해야되냐면서 큰소리쳤네요.. 생각해보면 저희 스스로 교과서 보고 답찾고 문제풀면 선생님은 왜 계시나요 그냥 우리끼리 토론만 하면되는데.. 이러시는분들 계실것 같아서 말하는거지만 모르면 모른다고 손들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저도 해봤는데 다른애들 다 아는걸 니는 왜모르냐 라고 하시죠.. 와 나...진짜 그리고 저 자사고 갈꺼라서 수행평가 그런거 진짜 예민한데 그렇게 막 까버리면 어쩌잔건지..ㅠㅠㅠ 저만 이해못하고 수업못따라는것같아서 반애들 한테 전체 물어보니 물론 학원댕기고 예습 하는애들은 어느정도 따라가는것같았지만 그녀석들도 좀 싫다라는 식이였고 그저 수업만 듣는애들은 내용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글에는 재주가 없어서 완전 뒤죽빡죽이네요ㅠㅠㅠㅠ이해해주세요ㅠㅜ2
수업방식을 이해못하겠네요
맨날 판만 보다가 직접 쓰니깐 색다르네요.
잡담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넘어가죠:)
저희 학교 과학쌤에관한 얘기인데요.
과학쌤이 올해 고등학교에서 저희학교로 오셨어요.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고등학교 선생님이셨으니깐 잘 가르쳐주시겠지 하면서 수업을 열심히 들을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뭐 물론 선생님들마다 방식은 다르니깐 존중해야하지만 이선생님은 특이하셨습니다.
수업은 안가르쳐주시는겁니다 .
저희가 책읽고 직접 줄긋고 그냥 선생님은 학습지만 나눠주십니다. 그러면 저희는 모둠끼리 토론해서 답을 채워넣고요.
왜안가르쳐주느냐 궁금해서 물어보니
그 선생님의 주장은
선생님이 가르쳐주는것은 아무의미없다. 너희들이 직접 찾아야한다. 라고 하셨어요
저만 이렇게 어이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가르쳐주는 직업이 아닐까요??
물론 그선생님의 주장도 이해가가긴가죠.
그런데 교과서만 읽는다고 해서 다 이해가 가는것도 아니고 모둠에는 물론 잘하는애들이 한 두명씩 있을수도 잇죠.하지만 못하는애들만 있다면 그애들은 1시간을 그냥 멍하니 보내는거죠.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것은 요번 2학기에는 선생님이 수업방식을 더 추가하셨습니다.
그방식은 바로 모둠에서 한명이 못하면 나머지학생들도 감점당한다는것입니다.
학습지에 있는 문제를 모둠끼리 토의를 합니다. 그리고나서 선생님이 아무 번호를 부르면 저희는 나와서 정답과 풀이를 적습니다. 그러나 답과 문제를 풀지 못하는 학생은 그 모둠과 함께 감점을 당합니다.
저는 진짜 당황스러웠습니다. 가르쳐주시지도 않은것을 저희 스스로 풀어야하고 못풀었다고 감점...
다른선생님들중 이러시는분들 계시죠. "못푸는것으로 야단치지 않는다. 그저 떠들지만 말고 집중해라"
하....
물론 나중에 시험기간되면 공부하면서 어쨌든 알게 될거지만 그럼 수업시간은 허탕하게 보내야 하는건가요..?
저희 엄마(교사이심..)께도 물어봤는데 그건좀 그랬다라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ebs들으라고 하셨는데 수업시간만 잘들어도 절반은 아는데 따로 시간 낭비를 해야되냐면서 큰소리쳤네요..
생각해보면 저희 스스로 교과서 보고 답찾고 문제풀면 선생님은 왜 계시나요 그냥 우리끼리 토론만 하면되는데..
이러시는분들 계실것 같아서 말하는거지만 모르면 모른다고 손들면 되지 않냐고 하시는데 저도 해봤는데 다른애들 다 아는걸 니는 왜모르냐 라고 하시죠..
와 나...진짜 그리고 저 자사고 갈꺼라서 수행평가 그런거 진짜 예민한데 그렇게 막 까버리면 어쩌잔건지..ㅠㅠㅠ
저만 이해못하고 수업못따라는것같아서 반애들 한테 전체 물어보니 물론 학원댕기고 예습 하는애들은 어느정도 따라가는것같았지만 그녀석들도 좀 싫다라는 식이였고 그저 수업만 듣는애들은 내용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글에는 재주가 없어서 완전 뒤죽빡죽이네요ㅠㅠㅠㅠ이해해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