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에 사는 33살 남자 입니다. 사먹기도 지겹고, 갈곳도 마땅치 않고, 덤으로 경제적인 부담까지 있어서 집에서 해먹었던 음식들 입니다. 만든사람이 안적혀 있는 음식들은 글쓴이가 만든 음식들 입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톡을 가끔보는데 ..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거죠 ? 그냥 시작 바질잎을 넣은 토마토새우파스타 / 파스타가 모자라서 두가지 믹스. 친구 커플과 함께 먹은 토마토새우양송이 파스타 + 발사믹 드래싱(마트표) 샐러드 여친님이 만들어 주신 무한리필 골뱅이소면- 골뱅이 -> 소면 -> 야채 -> 양념 순으로 3시간 동안 리필..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돼지고지양파피망 볶음.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콜라닭! / 국은 기억이 .. ;; 브런치로 해먹은 토마토새우스파게티+토스트 한국 갔을때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유부초밥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카레덮밥 - 글쓴이 나름 180cm 이나.. 밥은 적게먹음. 여친님이 만들어 주신 평일아침 간단한 식사 - 계란후라이 & 씨리얼 & 토스트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불고기!!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아침-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골국과 밑반찬들. 어머님이 보내주신 밑반찬 + 계란국 집에서 만든 모히또 + 또띠아새우피자 일요일 아침 해장용으로 끓인 김치국밥 - 밥하기 귀찮아서 누룽지 넣었더니 국물이 사라짐 일요일 브런치 - 또띠아새우관자피자 + 상추 샐러드 with 호두 한판으로 모자라서 한판더 - 두번째는 바질잎 추가. 토마토새우관자 스파게티 +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치즈를 곁들인 양상추 샐러드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프렌치토스트.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야식. -어묵탕 + 군만두 + 감자전 (하트모양 감자전!!)+새우 떡볶이. (밤 10시에 소맥과 함께 .. 처음엔 간이 안맞아서 어색했지만 지금은 너무 쉽고 자신있는 알리오올리오 !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토요일 저녁에 시켜먹고 남은 족발과 야채를 이용한 족발샐러드 & 하이라이스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카레 & 고기야채볶음. 여친님이 만든 골뱅이소면 & 친구 와이프가 만든 김치전&감자전 + 사맥 / 비오는 일요일 점심때 이러고 먹고 바로 뻗어서 잠들었다는 .. ;; 친구 커플과 집 뒷마당에서 해먹은 바베큐 (돼지목살+삼겹살) +5일간 숙성시킨 샹그리아 / 페리에와 소주는 소리에를 위해 ㅋㅋ 숯불 피우는 동안 여친님과 친구와이프가 만든 꼬치 ! 방울토마토, 버섯,양송이,삼겹살. 목살,감자,새송이가 익어가는 장면!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콜라닭 & 열무비빔국수. 구석에 보이는건 소주!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김치찌개와 양파감자볶음 400일 기념으로 어제 단둘이 오붓하게 바베큐 - 소고기 등심 & 갈비살 /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뿌린 양상추 샐러드 / 라임X2 , 민트X2 홈메이드 모히또. 마지막으로, 열때마다 뿌듯한 부엌 양념칸! 어떻게 끝내는지 몰라서 .. 여기서 소심하게 끝- 반응 좋으면 사먹었던 음식 사진들도 올릴께요 ~ 62
먹고 먹고 또먹고 - 지난 1년간 해먹은 음식들
안녕하세요.
중국에 사는 33살 남자 입니다.
사먹기도 지겹고, 갈곳도 마땅치 않고, 덤으로 경제적인 부담까지 있어서 집에서 해먹었던 음식들 입니다.
만든사람이 안적혀 있는 음식들은 글쓴이가 만든 음식들 입니다.
자주는 아니어도 톡을 가끔보는데 ..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거죠 ?
그냥 시작
바질잎을 넣은 토마토새우파스타 / 파스타가 모자라서 두가지 믹스.
친구 커플과 함께 먹은 토마토새우양송이 파스타 + 발사믹 드래싱(마트표) 샐러드
여친님이 만들어 주신 무한리필 골뱅이소면- 골뱅이 -> 소면 -> 야채 -> 양념 순으로 3시간 동안 리필..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돼지고지양파피망 볶음.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콜라닭! / 국은 기억이 .. ;;
브런치로 해먹은 토마토새우스파게티+토스트
한국 갔을때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유부초밥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카레덮밥 - 글쓴이 나름 180cm 이나.. 밥은 적게먹음.
여친님이 만들어 주신 평일아침 간단한 식사 - 계란후라이 & 씨리얼 & 토스트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불고기!!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아침-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골국과 밑반찬들.
어머님이 보내주신 밑반찬 + 계란국
집에서 만든 모히또 + 또띠아새우피자
일요일 아침 해장용으로 끓인 김치국밥 - 밥하기 귀찮아서 누룽지 넣었더니 국물이 사라짐
일요일 브런치 - 또띠아새우관자피자 + 상추 샐러드 with 호두
한판으로 모자라서 한판더 - 두번째는 바질잎 추가.
토마토새우관자 스파게티 + 올리브오일&발사믹 식초&치즈를 곁들인 양상추 샐러드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프렌치토스트.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야식. -어묵탕 + 군만두 + 감자전 (하트모양 감자전!!)+새우 떡볶이. (밤 10시에 소맥과 함께 ..
처음엔 간이 안맞아서 어색했지만 지금은 너무 쉽고 자신있는 알리오올리오 !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토요일 저녁에 시켜먹고 남은 족발과 야채를 이용한 족발샐러드 & 하이라이스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카레 & 고기야채볶음.
여친님이 만든 골뱅이소면 & 친구 와이프가 만든 김치전&감자전 + 사맥 / 비오는 일요일 점심때 이러고 먹고 바로 뻗어서 잠들었다는 .. ;;
친구 커플과 집 뒷마당에서 해먹은 바베큐 (돼지목살+삼겹살) +5일간 숙성시킨 샹그리아 / 페리에와 소주는 소리에를 위해 ㅋㅋ
숯불 피우는 동안 여친님과 친구와이프가 만든 꼬치 ! 방울토마토, 버섯,양송이,삼겹살.
목살,감자,새송이가 익어가는 장면!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콜라닭 & 열무비빔국수. 구석에 보이는건 소주!
여친님이 만들어주신 김치찌개와 양파감자볶음
400일 기념으로 어제 단둘이 오붓하게 바베큐 - 소고기 등심 & 갈비살 /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뿌린 양상추 샐러드 / 라임X2 , 민트X2 홈메이드 모히또.
마지막으로, 열때마다 뿌듯한 부엌 양념칸!
어떻게 끝내는지 몰라서 .. 여기서 소심하게 끝-
반응 좋으면 사먹었던 음식 사진들도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