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여자친구

이두용2014.08.26
조회395
6개월간 동거를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여자친구가변하기시작하더라구요
그시점에 남자가있다는걸직감햏습니다
그런데 끝까지그런건아니라며
생각할시간이필요하더라하더라구요
아니겟지아닐거야..믿엇습니다...
돌아선여친이 내잘못이엇다면 돌려놓고싶엇습니다
이여자를만날때 저에겐엄청난상처가있엇고
진짜죽고싶을때...힘들게만낫구요
그러던그녀가...말하더군요
오늘하루 술진탕먹고....내일부턴 나한테돌아온다고
..그걸믿은게 이렇게 엄청난일이될거라곤생각못했습니다 그렇게외박한여친은.. 다른남자와 자고왓습니다...
그남자랑저사이에고민이많앗다며...잊을라고만낫는데
그게힘이든다고...자기를 놔달라고....
그렇게 남자가있엇으면... 저한테보엿던행동
지금까지나랑자면서..그남자와자고...
지금다알아버리니..가슴이찢어집니다....
보내야하는게맞는데 이렇게 사람마음가지고장난한
이쓰레기를보내야하는게맞는데...마음은 병신처럼 용서하고있는제자신이 너무병신같습니다
이젠 놔주려합니다...
솔직히 평생불행했으면 좋겟습니다
너무마음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