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이제 결혼할 젊은 20대 한 사람입니다.
오죽 답답하면 이곳에 들어와 조언을 구해볼까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두서없이 뒤죽박죽 써도 이해해주세요 ,,
이제 임신 4개월이 다되가요 ,,
저희부부는 9월말에 예식을올리는데요
저희가 혼전임신으로 시작부터 떠들석하게 시작을하였습니다.
뭐부터 시작을 해야될지모르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시아버님때문에 싸우고 하루라도 눈물이 안마르는 날이없습니다.
식날다가와서 청첩장도안하신다 하여 ,, 모바일로 그냥 대체를 하려했지만 이제 몇일앞두고 갑자기 자신이 필요하다며 200장 만들어오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청첩장 디자인조차 아버님이 마음에 드신걸로 하셨구요, 그리고 그 청첩장안에 사진을 넣는데 그사진조차 아버지가 자신이 마음에 든걸로 하시구 흑백으로 할지 컬러로 할지도 다 정하셔요 ,, 청첩장하나도 제맘대로 만들지못하나요 ??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데 원래 청첩장을 부모님이 다 정해주시는거에요 ?? 아니잖아요 ,, 그안에 내용은 부모님도 확인하셔야 될 부분이맞지만 디자인 과 그안에 사진 조차 제맘대로 못고르는데 너무 답답했습니다
두번째로 저희는 지역문화때문에 신랑쪽에서 예단비를 줍니다 . 여기서 질문하나할께요 원래 예단비 주실때 시아버님이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하셔서 얼마드리면 되겠습니까 ?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옆에서 제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왠지 저희 어머니를 무시하는것만 같았고 안그래도 답답한 마음이 터질것만같았어요 .. 저희 어머니도 통화를 끊고 원래 예단비를 물어보며 이렇게 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해 너무 화가났습다 .. 그래도 어머니는 딸하나 잘되길바라며 다 참으셨어요
세번째로 주변에서 시아버님에 대한 좋지않은평들이 자꾸 들리고 결혼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이가 어려서 이러는가보구나 ,, 했지만 그게 아니였어요 ,, 망나니부터 시작해서 어린여자애들이랑 어울려놀면서 유흥업소는 기본에다 주변사람들에게 어찌나 돈을 빌리셨는지 ,, 어릴때 아들을 학대수준으로 키우고 키웠다고 말도 못할정도로 아이를 방치해뒀다고 하네요 ,, 그 아이가 신랑입니다 ..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한테만큼은 의사표현도 못하고 말도 하지않으려 하고 항상 모든말을 피해요 일부러 부딪힐까바 이야기를 전혀하지않으려해요 그리고 시아버님 말투도 노예부려먹듯 이거해놔 그날필요해 안되 거의 명령어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 신랑이불편해하는모습을 보니 저까지 거리감을 두게 되더라구요 ,,
네번째로 아버님이 ,, 저한테나 신랑한테나 저희어머한테나 ,, 집을 자기네 집을 써라 가구 모든게 새것이니 그거에대한건준비를 안해도 된다하여 준비를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 결혼 한달도 안남은 지금 나가서 원룸이라도 빌어서 살라고 하네요 ,, 얼마나 운지 모르겠어요 ,, 괜히 애꿎은 신랑한테만 울면서 이게뭐냐고 하고 .. 혼자 엄청 울었답니다
시아버님과 고부갈등
오죽 답답하면 이곳에 들어와 조언을 구해볼까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두서없이 뒤죽박죽 써도 이해해주세요 ,,
이제 임신 4개월이 다되가요 ,,
저희부부는 9월말에 예식을올리는데요
저희가 혼전임신으로 시작부터 떠들석하게 시작을하였습니다.
뭐부터 시작을 해야될지모르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게 시아버님때문에 싸우고 하루라도 눈물이 안마르는 날이없습니다.
식날다가와서 청첩장도안하신다 하여 ,, 모바일로 그냥 대체를 하려했지만 이제 몇일앞두고 갑자기 자신이 필요하다며 200장 만들어오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청첩장 디자인조차 아버님이 마음에 드신걸로 하셨구요, 그리고 그 청첩장안에 사진을 넣는데 그사진조차 아버지가 자신이 마음에 든걸로 하시구 흑백으로 할지 컬러로 할지도 다 정하셔요 ,, 청첩장하나도 제맘대로 만들지못하나요 ??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데 원래 청첩장을 부모님이 다 정해주시는거에요 ?? 아니잖아요 ,, 그안에 내용은 부모님도 확인하셔야 될 부분이맞지만 디자인 과 그안에 사진 조차 제맘대로 못고르는데 너무 답답했습니다
두번째로 저희는 지역문화때문에 신랑쪽에서 예단비를 줍니다 . 여기서 질문하나할께요 원래 예단비 주실때 시아버님이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하셔서 얼마드리면 되겠습니까 ?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옆에서 제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왠지 저희 어머니를 무시하는것만 같았고 안그래도 답답한 마음이 터질것만같았어요 .. 저희 어머니도 통화를 끊고 원래 예단비를 물어보며 이렇게 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해 너무 화가났습다 .. 그래도 어머니는 딸하나 잘되길바라며 다 참으셨어요
세번째로 주변에서 시아버님에 대한 좋지않은평들이 자꾸 들리고 결혼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이가 어려서 이러는가보구나 ,, 했지만 그게 아니였어요 ,, 망나니부터 시작해서 어린여자애들이랑 어울려놀면서 유흥업소는 기본에다 주변사람들에게 어찌나 돈을 빌리셨는지 ,, 어릴때 아들을 학대수준으로 키우고 키웠다고 말도 못할정도로 아이를 방치해뒀다고 하네요 ,, 그 아이가 신랑입니다 .. 그래서 그런지 아버지한테만큼은 의사표현도 못하고 말도 하지않으려 하고 항상 모든말을 피해요 일부러 부딪힐까바 이야기를 전혀하지않으려해요 그리고 시아버님 말투도 노예부려먹듯 이거해놔 그날필요해 안되 거의 명령어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 신랑이불편해하는모습을 보니 저까지 거리감을 두게 되더라구요 ,,
네번째로 아버님이 ,, 저한테나 신랑한테나 저희어머한테나 ,, 집을 자기네 집을 써라 가구 모든게 새것이니 그거에대한건준비를 안해도 된다하여 준비를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 결혼 한달도 안남은 지금 나가서 원룸이라도 빌어서 살라고 하네요 ,, 얼마나 운지 모르겠어요 ,, 괜히 애꿎은 신랑한테만 울면서 이게뭐냐고 하고 .. 혼자 엄청 울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