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부터 쓸내용은 제목 그대로 부모님의 연애반대에요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아빠가
제가 고등학교를 다니고나서 고등학교2학년때
아빠한테 처음으로 남자친구의 존재를 걸렸습니다.
자고있던 저의 핸드폰을 뒤져 갤러리를 봐서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도 전 집이 감옥같았습니다
평일이던 주말이던 통금시간 저녁 7시,
항상 감시하고 자기전에는 핸드폰 내고 자고
그렇게 살다보니깐 정말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아빠는 자기 기분 좀만 안좋으면 핸드폰 내놓으라고 해서 뒤지고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기댈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 큰 아픔이었던것같아요
고3이되고 점점 시간이 지나가니 제 통금은 전 보다 풀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지금 대학생이 된 저한테 또 겪기싫은
일이 생겼습니다.
저희아버지가 페이스북을 하세요 아빠하고 저하고 가장친한친구하고만 친구이고,저는 제 계정설정에 친구만 보게 해놓고
아버지를 차단했습니다 저도 이렇게 까지 하기싫고
불효같은데 항상 아버지는 sns에서도 절 감시하니깐 노출하기가 너무싫었어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걸 걸리기싫으면 남자친구 페이스북에도 티를 내지말았어야 하는데 티를 냈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죠.
아버지가 그걸 보고 나서 저한테 다시 또 옛날같아 진게 두달 조금 안됐어요
방학기간이라서 아빠가 심하게는 아니지만 핸드폰 검사할때도 있었고 저녁에 이야기할때는 이러더라구요 나는 너가 거짓말을 해서 싫다 라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제가 거짓말을 안할수있으면서 떳떳하게 살아갈 가정환경을 주지 않은건 아빠고 언제나 나스스로 할수없게 만든것도 아빠인데 왜 그걸 모르는지
그래서 어제 개강 첫날이라서 집에 딱11시에도착했습니다
통금시간이 11시로 바뀌어서 늦지않게왔는데
아빠가 화를 내더군요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게 그내용은
뭐하다왔냐 누구랑있었냐 너가 여자애들하고 논걸 내가 보지를 못했는데 어떻게 아냐 앞으로 이렇게 맨날 늦을거냐 대학생이 맨날 술쳐먹고 집에 11시에들어오는 신분이냐 이것보다 더심하게 말했습니다 겨우 어제 처음 개강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늘 2학기 첫개강이라 애들하고 개강파티한거고 앞으로 늦을지 안늦을지는 내가 결정할수 없는 문제이고
난 맨날 지금처럼 11시에 들어온다고 한다고 말한적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그러더라고요
헤어질건지 안헤어질건지 결정하라고 그걸듣고 말이 안나와서 그냥 앉아있었더니 결정안할거면 내일 8시까지 들어오라 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오늘 어떻게 해야될까요 많이 길었죠 아주 조금이라도
조언해주세요 저는 제남자친구랑 정말 헤어지기싫어요
부모님의 연애반대
제가 지금부터 쓸내용은 제목 그대로 부모님의 연애반대에요
중학교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던 아빠가
제가 고등학교를 다니고나서 고등학교2학년때
아빠한테 처음으로 남자친구의 존재를 걸렸습니다.
자고있던 저의 핸드폰을 뒤져 갤러리를 봐서
알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도 전 집이 감옥같았습니다
평일이던 주말이던 통금시간 저녁 7시,
항상 감시하고 자기전에는 핸드폰 내고 자고
그렇게 살다보니깐 정말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아빠는 자기 기분 좀만 안좋으면 핸드폰 내놓으라고 해서 뒤지고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기댈수있는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 큰 아픔이었던것같아요
고3이되고 점점 시간이 지나가니 제 통금은 전 보다 풀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지금 대학생이 된 저한테 또 겪기싫은
일이 생겼습니다.
저희아버지가 페이스북을 하세요 아빠하고 저하고 가장친한친구하고만 친구이고,저는 제 계정설정에 친구만 보게 해놓고
아버지를 차단했습니다 저도 이렇게 까지 하기싫고
불효같은데 항상 아버지는 sns에서도 절 감시하니깐 노출하기가 너무싫었어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걸 걸리기싫으면 남자친구 페이스북에도 티를 내지말았어야 하는데 티를 냈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죠.
아버지가 그걸 보고 나서 저한테 다시 또 옛날같아 진게 두달 조금 안됐어요
방학기간이라서 아빠가 심하게는 아니지만 핸드폰 검사할때도 있었고 저녁에 이야기할때는 이러더라구요 나는 너가 거짓말을 해서 싫다 라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제가 거짓말을 안할수있으면서 떳떳하게 살아갈 가정환경을 주지 않은건 아빠고 언제나 나스스로 할수없게 만든것도 아빠인데 왜 그걸 모르는지
그래서 어제 개강 첫날이라서 집에 딱11시에도착했습니다
통금시간이 11시로 바뀌어서 늦지않게왔는데
아빠가 화를 내더군요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는게 그내용은
뭐하다왔냐 누구랑있었냐 너가 여자애들하고 논걸 내가 보지를 못했는데 어떻게 아냐 앞으로 이렇게 맨날 늦을거냐 대학생이 맨날 술쳐먹고 집에 11시에들어오는 신분이냐 이것보다 더심하게 말했습니다 겨우 어제 처음 개강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늘 2학기 첫개강이라 애들하고 개강파티한거고 앞으로 늦을지 안늦을지는 내가 결정할수 없는 문제이고
난 맨날 지금처럼 11시에 들어온다고 한다고 말한적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빠가 그러더라고요
헤어질건지 안헤어질건지 결정하라고 그걸듣고 말이 안나와서 그냥 앉아있었더니 결정안할거면 내일 8시까지 들어오라 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오늘 어떻게 해야될까요 많이 길었죠 아주 조금이라도
조언해주세요 저는 제남자친구랑 정말 헤어지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