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제발 화장좀 하지마라

시러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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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은 누구나 바쁘다.

그건 알겠는데, 지하철 앉아가지고 기초부터 아주 스모키하는 아줌마....

계속 눈화장 하느라 사람 치는데 진짜 한대 치고 싶음

계속 지가 사람 치는거 생각 못하고 내가 한대 쳤더니

왜치냐고 온갖 큰 소리로 지랄지랄 하고

개념없이 화장하는것도 참아줬더니

니가 등치가 크니, 자꾸 사람을 미니

어쩌고 하는데 진짜...

지가 피해자 처럼 심지어구는데 그놈의 조댕이 아주 쳐버리고 싶더라...

그럼 지하철에서 열차 흔들리면 같이 흔들리지... 아주 꼿꼿이 가나?

지는 아주 지 얼굴에 아트하느라 관성법칙 거슬러서 사람 치면서...

40넘어서 그렇게 살지마

그리고 내리면서 왜 끝까지 나 째려보냐

뭘 잘했다고

니 인생이, 인격이 거기까진거지

아 진짜...

차림새로 보아 내리는 역으로 보아 백화점 판매원 같던데

진상손님처럼 구는거 진짜 잘하더라...

아오....ㅆ...

이러니 내가 백화점 다니는 아줌마들이 싫어

지가 잘못해도 개념없이 굴어도 남들이 항의하면 급 피해자 코스프레해대고

진짜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