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다 가니 볼일 적어지겠지만 정말 그동안 참아왔던 안구테러 패션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1. 짧은 핫팬츠 및 치마....는 이뻐...다만 육덕져서 허벅다리 뒤 셀룰라이트!!! 층층이 접히면서 걸어다니는거 보면 정말 멀미나더군여. 2. 타이트한 팬츠 및 치마...는 참 이쁘져..다만 속옷라인 팍 파여서 쳐진 엉덩이 4개로 보이는애들. 외계인인줄 알았음. 라인없는 속옷이나 힙업이라도 시키던가 아저씨들 배나온거 밸트위로 걸친거마냥 뭔짓이냐. 3. 나시..브라우스형이나 셔츠같은 단정한건 그렇다 쳐도 면쪼가리나시 입구 오는애들. 자다 바로온듯한 츄리링패션...정말 겨드랑이 냄새날거같더군여. 4. 흰옷에 검은브라 시스루..가슴큰애들은 거의 볼수없고 작은애들 자기도 브라찼다고 보여줄려는건지 정말 흰티에 브라인쇄된거마냥 판판해여..보기싫은거 억지로 보게된 기분. 여름이 끝나가니 참 다행입니다.. 또 생각나면 추가할게여~ -----------------------------------------------------5. 맨발 샌들류...무좀 및 비온날 꾸중물...정말 악취 및 사무실을 나가고 싶게 만들더군여...스타킹이라도 신던가 정말 회사가 놀이터인줄아는 여직원들 참 많네여... 그래도 베스트가 됫네~ 614
여직원 꼴보기 싫은 패션
이제 여름이 다 가니 볼일 적어지겠지만 정말 그동안 참아왔던 안구테러 패션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1. 짧은 핫팬츠 및 치마....는 이뻐...다만 육덕져서 허벅다리 뒤 셀룰라이트!!! 층층이 접히면서 걸어다니는거 보면 정말 멀미나더군여.
2. 타이트한 팬츠 및 치마...는 참 이쁘져..다만 속옷라인 팍 파여서 쳐진 엉덩이 4개로 보이는애들. 외계인인줄 알았음. 라인없는 속옷이나 힙업이라도 시키던가 아저씨들 배나온거 밸트위로 걸친거마냥 뭔짓이냐.
3. 나시..브라우스형이나 셔츠같은 단정한건 그렇다 쳐도 면쪼가리나시 입구 오는애들. 자다 바로온듯한 츄리링패션...정말 겨드랑이 냄새날거같더군여.
4. 흰옷에 검은브라 시스루..가슴큰애들은 거의 볼수없고 작은애들 자기도 브라찼다고 보여줄려는건지 정말 흰티에 브라인쇄된거마냥 판판해여..보기싫은거 억지로 보게된 기분.
여름이 끝나가니 참 다행입니다.. 또 생각나면 추가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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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맨발 샌들류...무좀 및 비온날 꾸중물...정말 악취 및 사무실을 나가고 싶게 만들더군여...스타킹이라도 신던가 정말 회사가 놀이터인줄아는 여직원들 참 많네여...
그래도 베스트가 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