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된 학생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동갑인 여자친구와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 됬습니다. 저희는 현제 5개월정도를 사귀고 있고 여자친구가너무좋았어서 학교 보건증으로 때우고 삼일동안있었던적이있었습니다.하루는 자지못할상황이되서 여자친구 몰래들어가자고나오다걸려 혼난적도있습니다. 이것이 저희 싸움이 시초가 된것같습니다. 여자 친구의 어머니는 저를 보셨고 아버지의 직업과 어머니의 직업과 대학을 여쭤보셨습니다. 물론 이 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다니는 대학은 지방 국립대입니다) 여자친구는 지방에 있는 어 느 대학교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제가 간뒤에 여자친구에게 서울에살면 서울쪽에 다니는 사람 이 너보고 사귀자고 할텐데 왜그런애를 만나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집에가고나서 여자친구의 어머 니는 또 제 얘기를 하셨더군요 제키를 가지고 왜이렇게 작은 얘를 만나냐는둥(키 170입니다.) 아버 지는 자영업을 하시는데 돈을 벌면 얼마나 벌겠냐는둥 여자친구 할머니가 무당이신가 그런데 저보고 바람 필것 같다고 말씀하셨다더군요 . 저는 상식적으로 저희가 결혼 을 전제하로 만나는것도 아니고 저도 여자친구의 동생처럼 한 가정의 아들인데 서로 좋아서 사귀 는 단계인데 굳이 그런식으로 깍아내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기분이 나빠도 그냥 그 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생각을해보니 여자친구내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혼 위기에 계십니다. 아 버지는 개인택시를 하시는데 택시운전을 하시면서 어머니께 돈을 드리는 식입니다. 여자친구 어릴 때 여자친구의 엄마의 잔소리로 아버지가 바람을 피셨고 여자친구는 바람핀여자가 집에와서 현재 어머니와 싸우는것을 목격하고 이래저래 사연이많습니다. 현제 어머니도 맞바람피시는상황이고 요 아버지는 또 도박으로 빛을 내셨고요.그런상황에서 제 여자친구는 한달에 80도 못버는 알바를 하는데 어머니께 30을 때줍니다. 안주면 집을 나가라 니가 딸이냐 둥 딸한테 할 수 없는 말들을 하 십니다. 저는 그걸 듣고 이해가 도무지 안되는데 이런걸 제가 다 이해해줘야되나요. 여자친구는 참 다가 못참아서 저와 딴데 있다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정말 저희가족는 반데인 여 자친구네 엄마가 저희 집에 대해서 왈가불가 할 상황이 아닌데도 그랬다는게 너무 기분나빴습니 다. 때는 저번주 일요일 여자친구가 집에 와서 삼겹살 먹고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제 얘기를 빈말이라 도 그렇게 한 니내 엄마 보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말다툼으로번지게되고 기분이나빠서 저는 다음날 출근해야되기때문에 기차타고 일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몇주전에 반지 얘기를 하셨 더군요 저희가 오래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 정말 사랑해서 제가 월급받는 걸로 반지를 샀습니 다. 저는 딸의 남자친구를 돈으로 생각하시는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싫어서 반지얘기는 하지말라고 했습니다.근데 저와 통화하다가 뒤에서 여자친구 어머니가 한말이 "너 반지는 언제 맞춘데냐" 이러 시더군요 여자친구는 수화기를 막았고요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그리고 이런일로 싸우게되서 서로 생각하자고 연락하지말자고도제안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파마를 했는데 여자친구얼굴에 서 어머니 얼굴이 보이내요 말투도 비슷하고요 특정한 말 있는데 그말 안쓰면 안되냐고 부탁까지 했고요 서로 정말 좋아하는데 부모님의 영향은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사귀던 저희인데 기분이 너무 나쁘내요 제 생각이 어린건가요..? 너무 두서없이 썻내요 심각한 고민입니다.ㅠㅠ
여자 친구 엄마 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