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악질 공무원 부부의 행태!!

bjmin0116 2014.08.26
조회2,577

저희 위층에 사는 악질 30대 공무원 부부 얘기 좀 할게요.

아파트에 살고 있고 위층 부부들 층간소음으로 매일같이 고통을 주는데 대응은 더 가관입니다. 완전 안하무인이요.

일단 층간 소음 얘기하자면, 애가 세 살인데 강화 마루 쓰면서 장난 아니게 쿵쿵 거립니다. 강화마루 쓰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작은 소음도 아랫층에 크게 들립니다. 그런데 더 조심해야 될 상황이면서 물건을 던지는 소리, 어른들 발소리 쿵쿵, 애가 뛰어다니는 소리 콩콩콩.. 알수없는 소리 우당탕쾅쾅!!!

자다가 깬적이 수십번이고 특히 그 사람들 출근시간인 7-8시에는 쿵쿵쾅쾅 장난 아닙니다. 머리가 흔들거릴 정도니까요.

소음땜에 괴로워서 얘기하니 자기네는 소음 낸 적 없다고 발뺌합니다. 그리고 자기 애는 안 뛰는 애랍니다.

그 애 놀이터에서 노는 거 보니 잘만 뛰던데 말이죠..;;;;;;

너무 시끄러우면 경비실 통해서 인터폰 넣기도 하는데 그사람들 알겠다고 대답만 할 뿐 시장바닥같이 쿵쿵거립니다.

아침에 자다가 깨기도 일수고 밤에도 몸이 안 좋아서 좀 일찍 누우면 누워있을 수가 없습니다.

더 가관인 사건, 주말내내 쿵쿵거려서 잠을 못한 우리 가족. 월욜인가 화요일 낮에 엄마가 조용히 좀 해달라고 전화했더니 구청에서 일한다는 그 남자, 이런 연락 하는 거 짜증난다며 자기네 귀찮게 하지 말라며 화를 내면서 근무시간, 근무지 이탈에서 우리집에 무단가택침입하러 왔습니다. 엄마가 경찰불러서 그 남자 제지당했습니다.

그날 낮에 집에 엄마 혼자 있었어요. 낮에 여자 혼자 있는 집에 남자가 쳐들어와서 여자를 폭행이라도 하려고 했을까요?

미친 거 아닌가요?? 구청 공무원은 그렇게 한가한가요? 근무시간에 사적인 일로 몰래 근무지 이탈해서 무단가택침임. 경찰에 제지당하고..

악질공무원입니다.

어제 일입니다. 주말내내 소음내고 그저께 밤에도 소음내서 잠못들었는데 아침에 또 소음내는 겁니다. 쿵쿵쾅쾅...

경비실 통해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했더니 젊은 여자 왈, 출근시간에 두명이 준비하면 시끄러울 수 있답니다.

헐!! '조심하겠다'도 아니고 '우리 출근하니까 시끄러우니 니들은 참아라??' 네요.

이게 이해가 되나요????

이 악질 공무원 부부들 소음내면서 사과한번 한적 없고 저런식인데요. 정말 화가 나고 인간 소각장 있으면 갖다 밀어버리고 싶어요.

시민에게 당당한 이유가 공무원이라서 그런건가. 무슨 근거로 저런 식으로 대응하는지

몰상식한 대답 이해가 안 돼요.

저 악질 공무원 부부들 시민의 세금 받아먹고 저런 자세로 출근해서 시민에게 봉사하나요?

여러분, 저 사람들이 어딘가로 이사가면 여러분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매일매일 화가 치미는데 도를 넘는 악질 무개념 공무원 부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