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포도, 소방관도 ‘연대 단식’…일부 배우 ‘모욕’

대모달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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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연대단식이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소방관들도 단식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연대단식 동참자는 시민단체에서 집계한 것만도 2만9천명입니다. 문화예술 분야 중 영화‧연극계에서 유가족 지지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극소수 배우의 ‘모욕적인 표현’이 여론의 반발을 샀습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5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