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의 쪼개기후원, 입법로비 관련해서 제대로 밝혀야

장난꾸러기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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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협회에서는 회장이 나서서 기소될 일없다며

 

입법로비 아니라고 당당하게 구는데....

 

그동안 치협 간부로부터 양승조 의원이 받은 돈은 3422만 원,

 

김용익 의원은 2499만 원, 이미경 의원은 2000만 원, 이춘석 의원 1000만 원...

 

후원자들이 각각 500만 원 이내에서 나눠서 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조직적인 ‘쪼개기 후원’을 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몇천만원 오가는게 그저 후원금으로 볼 수있을까...

 

더군다나 치협에 유리한 법안을 낸 의원들에게 간 돈인데...

 

입법 로비 의혹을 제대로 밝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