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중삼되는 여학생입니다 아마지금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제욕을 하러들어왓을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 사실 제가 진짜 ㄷㅂ를 끊고 싶어서 그런거니까 오해말아주세요ㅛ 음 제가 글을못쓰는ㄴ데 우선 제얘기를 할게요 저는 중이때까지만해도 진짜 반에 한명이상은 꼭잇는 공부하는 애엿어요 조그만 안경쓰고 고데기 안한 정갈하고 빽빽한 앞머리에 딱 어깨까지오는 생머리 무릎조금넘을정도?의 치마에 약간헐렁한 와이셔츠 입고다니고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진짜 좋아하는 오빠가 잇엇거든요? 한학년위에요ㅋㅋㅋ 중일 입학식날에 보고 제친구랑 친해서 얘기도해보고ㅋㅋㅋㅋ의외로 친구가많이잇엇어요 그얼굴에 여튼 중일입학식부터 일년간 좋아하던 오빠엿는데 중이 여름에 고백을 햇다가 못생겻단 이유로 차엿어요 펑펑울엇어요 그리고 여름ㅁ방학이왓죠ㅋㅋㅋㅋㅋ 방학때 뭔생각이엿는진 모르겟는데 구키로를뺏어요 그래서 키 162에 몸무게 49키로 정도 나갓어요 그때살죽도록 빼고 중일때어깨까지오는 머리여서 그뒤로 쭉길러왓던머리라 가슴조금넘어 배정ㄱ도?까지오는 흑발생머리에 앞머리도 길러온터라 미용실에서 자르고 그때한참유행하던게 시스루뱅ㅋㅋㅋㅋㅋㅋㅋ 그머리를 하고 쓰던 안경도벗고 투명렌즈끼고 화장은 비비바르고 아라살짝? 하고 학교를 갓어요ㅋㅋㅋㅋ반에선 당연히 난리가낫죠 애들다 이뻐졋다느니 왜안꾸미고다녓냐느니 쌍커풀은원래잇엇는데 쌍수햇냐고물어보고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행복한마음으로 일주일째 되던날에 소위말하는 잘나가는애들ㄹ? 오글 거리지만 그런거잇자나요ㅋㅋㅋㅋㅋ 그런애들이 갑자기 매점가자면서 그러고 저녁에 운동하자고 나오라고하고 그러면서 친해졋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시내가서 화장품도잔뜻사주고 써클렌즈도 사줘서 화장도진하게 하고 써렌도끼고 학교에갓어요ㅋㅋㅋㅋ 애들은 더놀래면서 너화장이 왜이리 진하냐고 학주한테 잡힌ㄴ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선 조금연하게? 햇죠 음ㅁ여튼간에 그럭저럭지내다가 좋아하던오빠한테다시 고백을 받앗어요 당빠찻죠ㅋㅋㅋㅋㅋㅋ 아자꾸 이야기가 딴ㅇ데로 넘어가네요 그소위잘나간다는ㄴ애들이 갑자기저한테 담배를 권유하면서 펴보라고햇어요 저도중학생인데 호기심은 잇을거고 한번펴봣죠ㅋㅋㅋㅋ 죄송ㅇ해요... 근데펴보니깐 진짜 신세계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날부터 쭉 담배폇어요 지금은 하루에한갑? 지금도 뭐 걔네들이랑 어울리고 다니긴하는ㄴ데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애들시선도 별로안좋고.. 담배진짜 끊거싶은데 자꾸만생각ㄱ나요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중학생인데 ㄷㅂ를 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