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걸 맞춰줬다고 생각했는데

미친연애2014.08.26
조회247

2년동안 널 만나면서 난 정신적으로 이상이있어질꺼처럼 널 원했어
보고있는데도 보고싶고 그립고 간절하고 이걸어떻게해야할문제인지...
많은헤어짐이있었지만 항상 돌아왔던너 후회한다고 돌아오는널 나는 절대밀친적없이 다받아줬어 너의 소중함을 아니깐 모든문제에선 내가 다잘못한것처럼 먼저 미안하다했고 정말모든면에서 내가 아끼고 사랑해주는게 보여서 너가 날쉽게봤는지 한번헤어짐이어렵던지 그이후로 두번세번은 헤어짐이쉬웠나봐 난 그럴때마다 너한테 더잘하겠다고 돌아오라고 기다리겠다고 자존감낮은사람이돼버렸지 추억거리가 너무많아서 잊기도힘들다 시간이약이라는말 너랑 처음헤어지고 경험했는데 난 너랑 헤어질때마다 항상 너무 힘들고 똑같이 아파하고 그리워한다 눈물도엄청나고 안그래도 너가 없다는 살도 엄청 빠지고 주변사람들이 슬퍼보인데 우울해보인데 너가 없는 삶이 재미가없다 무슨생각을해도 온통너인데 헤어지고나면 내가 정신병에걸릴꺼같아 이중인격이된것처럼 괜찮아괜찮아하다가도 조금만지나면 너한테 보고싶다고 구걸하는것처럼 연락하는게 참 미친년 다됐다..난 왜 맨날 이렇게 힘드냐 넌 내가 더좋아하는걸알고 넌 나한테 모질게 대했지 이년동안 너만나면서 한번도 미운적은있어도 싫었던적한번도 없던것도 알고 나를 너무잘알아서 맨날 내가좋아했다는걸 누구보다잘알았지 난느끼게하고싶었어 내가이렇게 널 사랑한다고 퍼주고퍼주다보면 언젠간 너도 나를 사랑하게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근데 그건 답이아니더라 그냥 나중이라도 나만한 여자는 없었을꺼라고 생각했으면좋겠어 후회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