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 우리 아들 아침 등원길 같은 반 여자친구 만나 친구가방들어주라하니 무거워도 낑낑 들고 손잡고 등원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요~^^♡
우리신랑 보고있나 어흑흑흑흑ㅠㅠ 세살도 저럴줄 아는데 어흑흑흑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