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에 대해 궁굼한게 있습니다.

조언좀2014.08.26
조회3,518

여차저차 해서 처음으로 오피를 갔는데

 

업소녀 분과 얘기를 되게 오래 했습니다.

 

그분도 일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됫고

 

저도 처음이라 서로 어색하게 얘기한게

 

서로 비슷한게 많고 얘기도 잘 통해서 오랫동안 얘기했습니다.

 

거기다 원래 하면 안되는 걸 오히려 여성분이 해주셧구요.

 

문제는 서로가 호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생각보다 오래 있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고 나가야 할때가 됬을때

 

먼가 아쉬운 나머지 (처음부터 그냥 경험상 한번 가봤습니다. 다신 안갈 생각이구요.)

 

제가 "이제 나 안오면 못보는거네?"

 

라고 말했더니 여성분 께서

 

"와서 무조건 나 찾아요. 다른사람 지명하기만 해봐"

 

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다신 안온다고 말했더니

 

서로 문 앞에서 5분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저녁 술친구 정도라도 될 수 있을까 생각해서

 

연락 할 수단을 물어 보려 했으나

 

업소녀가 손님을 사적으로 만나면 큰일난다는 소문같은것도 듣고

 

제가 손님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여성분이 업소녀라서 그런건지

 

서로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분은 제 이름도 아시고

 

저랑 관계를 하고 서로 껴안고 푹 자고

 

끝날 때 일을 한 것 같지 않았다고 말하셧습니다.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에프터를 신청하면 실례인가요?

 

업소녀 들은 손님을 사적으로 만나면 안되는건가요?

 

조언과 경험을 아낌없이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