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영화그리고해석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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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콘택트 (컨택트)




영화 콘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습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이 장면은 CG를 이용해 촬영되었다.

 

정상적인 샷으로 촬영을 먼저 한후,

반대편에서 촬영할때 캐비넷에 블루스크린을 덧댔고, 이후 두장면을 합쳤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나사에서 우주비행사들에게 자살용 알약이 제공된다는 설정은 허구이다.

 

원작자 칼 세이건은 이러한 약물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주장했지만,

전 우주 비행사 짐 로벨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영화속에 등장하는 UFO 납치 보험 회사는 실제로 존재한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질리안 앤더슨이 주인공 애로웨이 박사역으로 고려됐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주인공 아역의 눈색깔은 갈색이었지만, CG로 푸르게 만들었다.

 

도입부에서 우주가 눈동자로 전환되는 장면인데,

조디포스터와 눈색깔을 맞추기 위해서였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랄프 파인즈가 신학자 팔머 조스 역으로 고려됐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처음엔 매드맥스 시리즈를 연출한 조지밀러가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캐스트 어웨이, 포레스트 검프, 백투더퓨처를 연출한 로버트 저메키스가 맡게됐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터미네이터2의 타임머신 디자인이 그대로 쓰였다.

 

터미네이터에선 제작비 문제로 영화에 등장하진 못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영화속 뉴스에서 언급된 컬트 집단의 죽음은, 천국의 문이라는 종교단체에서 따왔다.

 

이 단체는 얼마남지 않은 지구를 탈출하라는 계시를 받고

97년 39명이 집단으로 자살하는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위의 장치는 푸에트리코에 설치된 전파망원경이며,

영화에서와 같이 SETI (외계 생명체 탐사)에 쓰인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켄트 클락 역은 실제인물에 기초했다.

 

실제 장님 천문학자인 Kent Cullers.

하지만 영화속의 이름은 슈퍼맨에게서 따왔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영화의 원작소설을 쓴 천문학자, 칼 세이건도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영화가 촬영되던 1996년, 암으로 사망하여 취소되었다.

 

 

 

영화속 뒷 이야기.1 - 콘택트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본 영화다.

 

그는 자택에서 연쇄살인범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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