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 주석은 수백가지 내용도 다르다

아름다운사람들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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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

초림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세계는..

제사장들의 가르침인 율법과

예수님께서 전하신 하늘복음이 있었지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2천년 후에...

오늘날 종교세계는...

일반목자들이 가르치고 있는

주석과(비진리=사람의생각)

 

하나님,예수님이 보내신 약속의 목자를 통해...

하늘에서 온 계시말씀(진리)의 차이 이지요!

 

주석은 목자들이 성경에 대해

자기 판단으로 해설한 것이다.

 

성경은 오직 하나이나,

주석은 수십 수백 가지이며 그 내용도 각각 다르다.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성경의 정답이 되는 것이 있겠는가?


이 주석들은 자의적 판단일 뿐이며,

그 중에는 계시 말씀을 도적질하여

자의적 생각을 더한 것도 있다.

 

이 자의적 생각은 누가 준 것인가?

물론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아니다.


지금 이 세상 목자들은

이 주석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성경을 보아도 알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잘못된 주석보다

문자 그대로만 가르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시대마다 사람을 택하여

대필자로 삼아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장래에 이룰 예언은

비유 비사(比辭), 일곱 인 등으로 봉하여

그 때가 될 때까지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셨다

(사 29:9-14, 호 12:10, 마 13:10-11, 계 5:1-3).

 

약속한 때가 되면 주께서 이 책을 여시고

열린 책을 택한 목자에게 주어

세상에 알리게 하셨다(겔 3장, 요 16:25, 계 10장).

 

그리고 책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대로

가감 없이 다 이루신다(요 19:30, 계 21:6).

 

이 때 신앙인은 약속한 예언을 이룬 것을

보고 듣고 믿음으로(요 14:29 참고)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도 오직 한 분이요,

성경도 오직 하나요,

그 뜻도 오직 하나뿐이다.

 

남의 영혼 걱정할때가 아니다.

성경말씀에 비추어보고,

성경말씀에 달아보아

내 영혼이 하나님의 소속인지?


내 영혼을 위해 걱정할때이다.

 

참으로 성경과 신천지를 바로 알자.

그리고 참 목자를 아는 자가 되자.

 

성도는 주석보다

계시록 5장, 10장의 계시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