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2년 부터 강남의 모 유학원(J유학원)을 통해 아이를 미국에 있는 사립학교로 유학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은 문제가 없었으나, 올해 들어 문제가 생겼습니다. 유학 프로그램 비용으로 3천만원 넘게 2014년 2월에 유학원 대표에게 송금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유학원 이름의 계좌로 송부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유학원 대표 명의의 계좌로 송부를 하라고 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문제가 없어 의심없이 송금을 하였습니다. 통상 유학 프로그램 비용을 유학원에 송금하면 유학원 수수료 일부를 제외하고 미국에 있는 재단에 학교 학비와 기타 부대비용, 재단 수수료 등을 유학원에서 송금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상 미국 학교가 새학기 시작전인 7월말까지는 학비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7월말에 미국에 있는 재단으로 부터 학교에 학비를 내지 않아서 비자가 취소될 처지에 있으니, 빨리 돈을 송금해 달라는 메일 받고 유학원에 연락을 했으나, 유학원이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재단에서도 한국 유학원에 연락이 안되어 직접 학생 부모에게 연락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유학원에 계속 전화 및 메일 등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차례 수소문 끝에 유학원에서 저희 학생을 담당하는 직원을 만나게 되었는데, 유학원의 사정이 어려우니 저에게 학비만 다시 내어 달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직원의 말은 저희가 낸 돈을 다른 곳에 사용했으나 다른 유학생의 모집이 안되고 유학원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아 결국 저희 학생 돈을 미국에 송금하지 못했으니, 학비만 우선 내어주면 나중에 유학원에서 갚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건 유학원 대표와 직접 연락하겠다고 하고 약속을 잡아 달라고 하고 기다렸으나 결국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미국 재단에서는 7월말까지 학비와 재단 부대비용, 수수료 등을 내지 않으면 비자가 취소된다고 계속 주의 메일을 보내왔고, 결국 저는 유학원에 유학 프로그램 계약 해지에 대해 내용 증명을 보내고 8월 5일 까지 기 송금된 유학 프로그램 재 입금을 해 달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전화로 메일로 보내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 재단으로 어렵게 돈을 만들어 송금하고 학교에 등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본인은 정신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돈을 만들기 위해 회사 휴가도 내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아직 까지 유학원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고, 강남에 있는 본사 주소지로 가 보았으나 그곳에는 유학원이 없었습니다. 그런나 아직 까지 버젓이 홈페이지에 학생을 모집하는 공고가 떠 있어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강남 경찰서에 해당 유학원을 고소했는데,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
해당 유학원 홈페이지에 가니 계속 영업(학생 모집)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상담 신청을 했더니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다른 학생들 피해가 생길 것 같아 참으로 답답하네요.
이런 경우, 제가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있을런지요? 인터넷에 해당 유학원 및 대표이름을 올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막을 방법은 없는지요? 또 제 돈은 전부 돌려 받을 수 있는지요?
강남 J 유학원 사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2년 부터 강남의 모 유학원(J유학원)을 통해 아이를 미국에 있는 사립학교로 유학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은 문제가 없었으나, 올해 들어 문제가 생겼습니다. 유학 프로그램 비용으로 3천만원 넘게 2014년 2월에 유학원 대표에게 송금을 했습니다. 그전에는 유학원 이름의 계좌로 송부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유학원 대표 명의의 계좌로 송부를 하라고 하였으나 그동안 별다른 문제가 없어 의심없이 송금을 하였습니다. 통상 유학 프로그램 비용을 유학원에 송금하면 유학원 수수료 일부를 제외하고 미국에 있는 재단에 학교 학비와 기타 부대비용, 재단 수수료 등을 유학원에서 송금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상 미국 학교가 새학기 시작전인 7월말까지는 학비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7월말에 미국에 있는 재단으로 부터 학교에 학비를 내지 않아서 비자가 취소될 처지에 있으니, 빨리 돈을 송금해 달라는 메일 받고 유학원에 연락을 했으나, 유학원이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재단에서도 한국 유학원에 연락이 안되어 직접 학생 부모에게 연락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유학원에 계속 전화 및 메일 등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차례 수소문 끝에 유학원에서 저희 학생을 담당하는 직원을 만나게 되었는데, 유학원의 사정이 어려우니 저에게 학비만 다시 내어 달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직원의 말은 저희가 낸 돈을 다른 곳에 사용했으나 다른 유학생의 모집이 안되고 유학원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아 결국 저희 학생 돈을 미국에 송금하지 못했으니, 학비만 우선 내어주면 나중에 유학원에서 갚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건 유학원 대표와 직접 연락하겠다고 하고 약속을 잡아 달라고 하고 기다렸으나 결국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미국 재단에서는 7월말까지 학비와 재단 부대비용, 수수료 등을 내지 않으면 비자가 취소된다고 계속 주의 메일을 보내왔고, 결국 저는 유학원에 유학 프로그램 계약 해지에 대해 내용 증명을 보내고 8월 5일 까지 기 송금된 유학 프로그램 재 입금을 해 달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전화로 메일로 보내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미국 재단으로 어렵게 돈을 만들어 송금하고 학교에 등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본인은 정신적인 피해뿐만 아니라 돈을 만들기 위해 회사 휴가도 내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아직 까지 유학원에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고, 강남에 있는 본사 주소지로 가 보았으나 그곳에는 유학원이 없었습니다. 그런나 아직 까지 버젓이 홈페이지에 학생을 모집하는 공고가 떠 있어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강남 경찰서에 해당 유학원을 고소했는데,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
해당 유학원 홈페이지에 가니 계속 영업(학생 모집)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상담 신청을 했더니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다른 학생들 피해가 생길 것 같아 참으로 답답하네요.
이런 경우, 제가 어떠한 조치를 할 수 있을런지요? 인터넷에 해당 유학원 및 대표이름을 올려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막을 방법은 없는지요? 또 제 돈은 전부 돌려 받을 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