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이 참(정통) 노릇을 할 때에는 하나님도 자기 백성들을 빼내고 부르실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옛날 예수님같이 맞서봐야 죽이려 달겨드는데 살리시는 것이 목적인 하나님은 맞서서 죽이는 일은 하지 않으시고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저 우는 사자같은 대적을 속이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그렇지 않으면 끝이없는 논쟁이나 벌일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대적들에게 다 무너졌고 자신들이 전통인데 저들과 맞설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이시라면 대적과 전쟁을 벌이실려면 그 수를 계수하지 않겠습니까?
온 세상이 원수 마귀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다 무너졌는데 이에 맞서서 곧이곧대로 정직하게 싸울자가 있을까요? 만약 그런자가 있다면 전쟁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는 자입니다.
영적 싸움은 육적 싸움보다 중요하고 죽음보다 생명과 영혼에 관한 일이라 지혜로와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전쟁에 그 입의 칼을 함부로 놀려 죽이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감추었던 만나는 무엇을 말씀하고 있나요?
[말세에 만국이 귀신의 나라가 된 증거]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계18장)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는 위장교회가 수상하지 않나요?
거짓이 참(정통) 노릇을 할 때에는 하나님도 자기 백성들을 빼내고 부르실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옛날 예수님같이 맞서봐야 죽이려 달겨드는데 살리시는 것이 목적인 하나님은 맞서서 죽이는 일은 하지 않으시고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저 우는 사자같은 대적을 속이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그렇지 않으면 끝이없는 논쟁이나 벌일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 대적들에게 다 무너졌고 자신들이 전통인데 저들과 맞설려면 위장이 최고지요?
여러분들이 예수님이시라면 대적과 전쟁을 벌이실려면 그 수를 계수하지 않겠습니까?
온 세상이 원수 마귀 귀신의 나라 바벨론에 다 무너졌는데 이에 맞서서 곧이곧대로 정직하게 싸울자가 있을까요? 만약 그런자가 있다면 전쟁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는 자입니다.
영적 싸움은 육적 싸움보다 중요하고 죽음보다 생명과 영혼에 관한 일이라 지혜로와야 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전쟁에 그 입의 칼을 함부로 놀려 죽이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감추었던 만나는 무엇을 말씀하고 있나요?
[말세에 만국이 귀신의 나라가 된 증거]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계18장)